LG

    날짜선택
    • LG전자 조주완 사장, CES서 "자동차 전장사업 흑자전환..엑셀 밟을 일만"
      LG전자 조주완 사장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에서 자동차 전장사업이 흑자전환했으며 가속 페달을 밟을 일만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6일(현지시간) CES 2023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기자간담회에서 "자동차 전장사업이 10년 만에 흑자전환했다"며 "고속도로에 올랐으니, 액셀러레이터 밟은 일만 남았다"고 강조했습니다. LG 전자 측은 전장사업이 연간 흑자를 이루고, 2~4분기 연속 흑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올해도 성장해 10조 원
      2023-01-08
    • 프로야구 안방마님 연쇄 이동..박동원 놓친 KIA는?
      올 겨울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최대 화두였던 FA 포수들의 거취가 빠르게 정리되는 모습입니다. LG 트윈스는 오늘(21일) KIA 타이거즈로부터 박동원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올 시즌 도중 키움 히어로즈에서 KIA로 둥지를 옮긴 박동원은 시즌이 끝난 뒤 KIA와 별다른 협상 진척 없이 FA를 신청했고, 결국 LG와 4년 총액 65억 원(예약금 20억 원, 연봉 총액 45억 원)에 새 계약을 맺었습니다. LG는 주전 포수 유강남의 빈자리를 박동원 영입으로 메울 수 있게 됐습니다. 롯데도 이날 LG에서 뛰었던 포수 유강남
      2022-11-21
    • 언더독의 승리..이정후ㆍ푸이그 맹활약 키움, LG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
      정규리그를 3위로 마무리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키움 히어로즈가 2위 LG 트윈스를 꺾는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키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습니다. 키움은 2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LG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외국인 타자 푸이그의 맹활약에 힘입어 역전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시리즈를 3승1패로 마무리했습니다. 1회초 LG에게 선취점을 내준 키움은 1회말 곧바로 동점을 만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습니다. 3회말 공격에서는 이 날의 히어로 푸이그의 결승 홈런이 터졌습니다. 푸이그는 나흘 전 홈런을 때렸던 상대 선발 켈리를
      2022-10-29
    • 임지열ㆍ이정후 '백투백' 날린 키움..짜릿한 역전승 한국시리즈 눈 앞
      임지열과 이정후가 드라마 같은 백투백 홈런을 날린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한국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두게 됐습니다. 키움은 27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LG에 6-4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플레이오프 1차전 패배 이후 내리 두 게임에서 승리를 따낸 키움은 이제 남은 4,5차전 중에서 1경기만 이기면 한국시리즈에 진출합니다. 선발 맞대결에서 키움이 유리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경기 초반 흐름은 LG가 가져갔습니다. LG는 키움의 에이스 안우진을 상대로 2회
      2022-10-28
    • 키움, 접전 끝 반격 성공..플레이오프 1승1패 승부 원점
      키움 히어로즈가 1점차 접전 끝에 LG 트윈스를 잡고 플레이오프의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습니다. 키움은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LG와의 2차전에서 7-6 아슬아슬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키움은 2회까지 6-0, 4회까지 7-2로 앞서 나가며 경기 초반 손쉽게 승리를 가져오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5회 LG에 4실점 빅이닝을 내주면서 경기 중반부터는 1점차 아슬아슬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LG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팀을 역전의 위기에서 구해낸 것은 구원 등판한 최원태였습니다.
      2022-10-26
    • 실책에 무너진 키움..LG 기분 좋은 PO 첫 승
      2022 KBO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LT트윈스가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두며 한국시리즈를 향한 첫 발걸음을 뗐습니다. LG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에이스 케이시 켈리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바탕으로 6-3 승리를 거뒀습니다. 키움의 잇따른 실책이 승부를 갈랐습니다. 2회말 LG의 1사 1,2루 찬스에서 타석에 선 유강남이 2루수 정면으로 가는 병살타성 내야 땅볼을 쳤지만 김혜성의 1루 송구가 빠지면서 2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왔습니다. 3회말에는 무사
      2022-10-25
    1 2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