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개월 동안 이어진 AI로 인해 전남의 오리 사육량이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전남에서 사육 중인 오리는 161농가 244만
마리, 닭은 327농가에서 천980만 마리로
지난해 11월 AI 발생 전과 비교해 각각 74%, 35% 감소했습니다.
발생 농장 3km 주변에 설정되는 방역대는
다음주 쯤 모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6-04 17:41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서울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2026-06-04 16:35
광주 길거리서 반려견 폭행하고 끌고 가...영상 공개 '충격'
2026-06-04 13:59
아침부터 무면허·만취 운전 20대, 시내버스 '쾅'
2026-06-04 12:53
법정서 '공천 헌금' 전면 부인한 강선우 의원, 보석 청구
2026-06-03 22:43
목포서 사전·본투표 중복투표 적발...선관위 조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