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개월 동안 이어진 AI로 인해 전남의 오리 사육량이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현재
전남에서 사육 중인 오리는 161농가 244만
마리, 닭은 327농가에서 천980만 마리로
지난해 11월 AI 발생 전과 비교해 각각 74%, 35% 감소했습니다.
발생 농장 3km 주변에 설정되는 방역대는
다음주 쯤 모두 해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3-13 22:37
후진기어 상태로 화물차서 내린 40대, 차에 깔려 참변
2026-03-13 21:30
"택시비 내줄게" 미성년자 유괴하려 한 50대 구속
2026-03-13 21:17
광주경찰, 가스분사기 분실에 시민 폭행까지 '추태'
2026-03-13 20:20
'전동킥보드 사고' 30대 중태 빠뜨린 중학생·'방조' 대여업체 검찰 송치
2026-03-13 18:09
만취해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승객 '살인미수' 송치...택시기사는 '의식불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