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의 공금횡령과 유용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광주시 관계자는 한 달여 간 회계감사를
벌인 감사원이 동구청 급여담당 공무원
44살 임 모 씨가 수년간
공금 1억 4천여 만 원을 횡령한 것을 확인하고 임 씨를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진에서도 강진군청 공무원 35살 송 모 씨가 지난 해 7월부터 올 8월까지
5천여 만 원을 유용한 것이 자체감사 결과 드러나 송 씨가 형사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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