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공항 14곳 중 무안국제공항이 최근 5년간 가장 큰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이 한국공항공사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전국 공항 당기순이익 현황'을 분석한 결과 무안공항이 838억 6천100만 원으로 전국 공항 중 손실액이 가장 컸습니다.
코로나19 발발 이후 제주공항을 제외한 13개 공항이 모두 적자로 나타났고, 무안국제공항 측은 국제노선 운항이 전면 중단돼 적자가 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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