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며 아파트 빈집털이를 일삼은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8일부터 한달 여 동안 전국 아파트 8곳에서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7살 김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범행 대상 아파트를 사전에 둘러보며 cctv 위치를 수첩에 기록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6-30 15:06
"사골국 끓이다..." 순천 고층 아파트서 불, 10분 만에 진화
2026-06-30 13:14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출소...취재진 피해 교도소 떠나
2026-06-30 11:07
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지원 승인…"채권자들과 먼저 협의해라"
2026-06-30 10:01
"학폭 가해자로 몰려 괴롭다"...광주서 고교생 숨진 채 발견
2026-06-29 21:56
'수원 마약 의심' 영상 30대, 국과수 정밀감정도 '음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