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가 행인들을 덮쳐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함평군 학교면의 한 교차로에서 31살 최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맞은 편에서 오던 차량을 들이받은 뒤
지나가던 행인 67살 노 모 씨 등 3명을
잇따라 치어 노 씨가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노 씨 일행은 어머니 제사를 지내러
고향에 내려왔다가 이 같은 일을 당했으며
경찰은 운전자인 최 씨가
최초 사고 이후 당황한 나머지
조작을 잘못해 추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09 16:46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첫 재판서 살인 혐의 부인…유족은 '사형' 촉구
2026-04-09 16:03
중앙선 넘고 역주행까지…10대 폭주족 막아선 순찰차 2대
2026-04-09 15:31
울산 잠수함 화재 현장서 실종된 60대 발견...구조 중
2026-04-09 15:20
"탈출한 늑대를 찾아요" 대전 수색 지역 인근 초교 하루 휴업
2026-04-09 14:52
'멧돼지 피해 도망치다' 비탈길 추락한 40대 등산객 부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