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금은방을 턴 절도범들이 2년 전 광주 전당포에서도 강도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나주경찰서는 지난 24일 나주 이창동의 한 금은방에서 1억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붙잡힌 31살 김 모 씨 등 3명이 2년 전 광주 남구 월산동의 한 전당포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DNA를 분석한 결과 광주 전당포 강도범의 DNA와 일치한 결과를 토대로 김 씨 일당의 여죄를 밝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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