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 보내야 할 대금을 가로챈 의류업체 매장 점장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2011년 6월부터 백화점 의류매장에서 점장으로 근무하면서 본사에 송금해야 할 물품 대금 2억6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32살 장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재고 물량이 없는 것처럼 서류를 조작한 뒤 물건 판매 대금을 챙기는 수법으로 돈을 가로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6 07:30
새벽 수원 철물점 건물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3-06 07:15
"구청 직원인데, 커피 한 잔만..." 알고보니 독거노인들 속인 절도범
2026-03-05 20:43
'만취 운전' 임용 앞둔 20대 경찰, 음주운전하다 사고로 덜미
2026-03-05 16:10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