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아들 흉기에 찔려 숨져>
현직 경찰관이 고등학생 아들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이유는 부모님 싸움 때문이었습니다.
<프렌차이즈 미용실 횡포 도 넘어>
프렌차이즈 미용실의 횡포가 도를 넘어서고있습니다. 광주의 한 프렌차이즈 미용실은 직원들에게 개업을 제한하는 계약을 맺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단독보도합니다.
<해남 철새떼, 농경지 초토화 비상>
철새 도래지 인근 농경지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철새떼가 농작물을
닥치는데로 먹어 치우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호반장학재단, 장학금 20억 원 전달>
호반장학재단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선발된 학생 450명에게 장학금 20억원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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