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에서 발생한 급여 횡령 사건과 관련해 경찰 수사가 마무리 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수사 2계는 직원 급여 총액을 조작해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살 장 모 경사에 대한 수사를 벌인 결과 횡령액은 모두 9천 4백만 원으로 당초 알려진 것보다 천 여 만원 늘어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횡령사건을 장 경사의 단독범행으로 잠정 결론지었으며 횡령액은 모두 회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랭킹뉴스
2026-03-06 15:16
의식불명 父 계좌서 출금한 50대 딸...'사문서위조' 무죄
2026-03-06 12:36
"맛있는 것 사먹어" 현금 건넨 50대…초등학생 유괴 미수 혐의
2026-03-06 11:28
장성 아파트 화재...화장실서 80대 숨진 채 발견
2026-03-06 10:46
'딱 걸린' 차량털이범 강도로 돌변...신고 5분 만에 검거
2026-03-06 07:30
새벽 수원 철물점 건물서 불…주민 대피 소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