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해 천일염 명품화와 산업화 사업에 모두 268억을 투입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008년 천일염이
식품으로 인정된 뒤 산지종합처리장 건립과
창고 개선, 운반시설 현대화 등
천일염 산업화와 명품화 작업에
986억여 원을 투자해왔으며 올해도 268억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염전 면적은 3천 33헥타르로
전국 81%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천일염 29만톤,
전국 기준 87%를 생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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