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억 원 규모의 광주 총인시설 입찰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특부수는 최근 총인시설 시공사로 선정된 A사를 포함해 컨소시엄에 참여한
건설업체 현장사무소를 압수 수색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기업 관계자와 광주시 공무원들을 소환 조사했던 검찰이 압수수색 대상을 확대하면서 로비 등의 불법행위를 밝힐
구체적 단서를 잡은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