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은미 정의당 전 의원이 '삶이 빛나는 노동특별시'를 슬로건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도전장을 냅니다.
강 후보는 31일 광주시의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모든 시민이 특별하게, 삶이 빛나는 노동특별시'를 슬로건으로 △모든 시민의 삶을 지키는 최고의 행정안전망 △일하는 노동시민 모두를 위한 노동특별시장 △기후위기와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는 탄소중립특별시장 △모든 시민을 특별하게 돌보는 통합돌봄특별시장이 되겠다는 목표입니다. 또 △5·18 정신 계승 및 내란의 완전청산 △민주당 일당독점 파열 등도 내세웠습니다.
강 후보는 "불평등과 지역소멸 위기를 넘어 모두가 함께 사는 상생의 통합을 이루겠다"며 '지역소멸'과 '민주당 독점체제로 인한 정치 불균형' 등 양대 위기를 극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울시장에 출마하는 권영국 대표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강 후보는 끝으로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가능한 진짜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일하는 시민이 진짜 주인이 되는 특별시를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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