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22개 로스쿨의 2026학년도 합격자 분석 결과,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출신 비율이 58.7%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대학별로는 서울대가 429명(23.1%)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20.2%)와 연세대(15.5%)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서울대 로스쿨의 경우 합격생의 61.8%가 자대 출신으로 나타나 특정 대학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지방거점국립대 중에서는 부산대 출신이 1.2%로 가장 높았으며, 전남대는 12명(0.6%)에 그쳤습니다.
특수 대학 중에서는 경찰대 출신이 72명(3.9%)으로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합격자들의 전공별 분포를 보면 인문계열이 77.9%로 여전히 강세였으나 자연계열 비중이 14.2%까지 상승하며 2018학년도(8.0%) 대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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