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든이 사건'의 가해 부모에 대해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서영교, 전현희, 조계원 민주당 의원 등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책임을 회피하는 가해 부모을 엄벌해야 한다며 사법부의 단호한 결단을 요구했습니다.
해든이 사건은 생후 4개월 된 영아의 몸 23곳이 골절되고 출혈성 쇼크로 숨져 가해 부모에 대해 사회적 비난이 일었습니다.
현재 9만 명에 달하는 탄원서가 법원에 접수된 가운데, 오늘(26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결심공판이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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