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 사령탑·대표 선수 총출동...2026 KBO 미디어데이 26일 열려

    작성 : 2026-03-17 15:32:32
    ▲ 2026 KBO 미디어데이 키비주얼 [KBO]

    2026시즌 프로야구의 시작을 알리는 미디어데이와 팬페스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구단 감독들과 함께 대표 선수 2명이 참여합니다.

    참여하는 선수 대표들은 LG 트윈스 박해민·임찬규, 한화 이글스 채은성·문현빈, SSG 랜더스 오태곤·조병현,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최형우, NC 다이노스 박민우·김주원, kt wiz 장성우·안현민,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전민재, KIA 타이거즈 나성범·양현종, 두산 베어스 양의지·곽빈, 키움 히어로즈 임지열·하영민 선수입니다.

    미디어데이는 총 2부로 구성됩니다.

    1부에서는 10개 구단 감독들의 시즌 출사표와 SNS 해시태그 질문에 대한 답변이 이어집니다.

    2부에서는 선수단이 시즌에 임하는 소감을 전하고,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밸런스 오브 팬심' 코너가 진행됩니다.

    현장 관람을 원하는 팬들을 위한 입장권 예매도 시작됩니다.

    KBO는 공식 홈페이지 추첨과 사전 이벤트를 통해 총 210명의 팬을 초청할 계획입니다.

    입장권 신청은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KBO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SPOTV2, KBSN SPORTS, MBC SPORTS+, SBS SPORTS, SPOTV 및 티빙(TVING)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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