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가운데 목포해양대 학생들도 발이 묶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는 오늘(6일) 3학년 실습생 5명이 탄 국내 해운회사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역에 갇혀 있어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는 우리나라 선박 26척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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