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다음 달 입학을 앞둔 모든 초, 중,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급합니다.
입학준비금으로 신입생들은 교복, 체육복, 책 학교생활에 직·간접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지급액은 초등학교 신입생 10만 원, 중·고등학교 신입생 각각 30만 원입니다.
지급 방식은 각 학교가 오는 3월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생, 학부모에게 지급 계획을 안내하고 3월 말 계좌로 현금 지급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이 2025학년도 신입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지원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5%가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조사에 따르면 학부모들은 교복 및 체육복 등 등교에 필요한 의류(70%)에 준비금을 가장 많이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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