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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우 "16개 광역시도, 우리가 9:7 승" vs 양부남 "응? 잘해보셔, 우린 15:1"[여의도 진검승부]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5월 21일 0시를 기해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길거리에 현수막 하며 유세차, 후보들 이름과 기호가 새겨진 옷을 입고 있는 선거운동원들을 보면 정말 선거가 시작됐구나 실감하는데요. 촌철살인의 시각으로 정치권 이슈를 들여다보는 '여의도 진검승부',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 그리고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세요. ▲양부남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우리 양부남 의원님은 광주시
      2026-05-22
    • 민형배 "20조, 성장 종잣돈으로…80% 첨단산업 집중 투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 규모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KBC는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과 서면·대면 인터뷰를 했습니다. 서면 인터뷰 당시 출마 여부가 불투명했던 김광만 무소속 후보는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시의 핵심 비전으로 첨단 산업 투자와 시민 이익 공유형 성장을 제시했습니다. 민 후보는 취임 직후 '통합 100일 긴급 실행 계획'을 확정하고
      2026-05-22
    • 이정현 "20조는 씨감자…대기업 10개·중견기업 100개 유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 규모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KBC는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과 서면·대면 인터뷰를 했습니다. 서면 인터뷰 당시 출마 여부가 불투명했던 무소속 김광만 후보는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이정현 국민의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시의 핵심 비전으로 시민 불편 없는 행정 통합과 기업이 실제 투자하는 산업 도시를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취임 즉시 통합행정비상TF를 설치하고,
      2026-05-22
    • 이종욱 "반도체 없이 호남 미래 없다…용인 반도체산단 분산 유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 규모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KBC는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과 서면·대면 인터뷰를 했습니다. 서면 인터뷰 당시 출마 여부가 불투명했던 무소속 김광만 후보는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반도체 없이 호남의 미래는 없다'며 용인 삼성반도체 국가산단의 해남·순천 분산 유치를 1호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 후보는 특별시장 직
      2026-05-22
    • 강은미 "양극화 막는 '모두의 노동기금', 1호 과제로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통과로 오는 7월 인구 320만 명 규모의 특별시가 출범합니다. KBC는 6·3 지방선거에서 초대 특별시장을 뽑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돕기 위해 통합특별시장 후보 4명과 서면·대면 인터뷰를 했습니다. 서면 인터뷰 당시 출마 여부가 불투명했던 무소속 김광만 후보는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통합시의 핵심 방향으로 불평등 해소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제시했습니다. 강 후보는 1호 과제로 '모두의 노동기금' 설치를 내세우며 비정규직과 플랫폼
      2026-05-22
    • 신안군, 칠발도 유휴시설 정비사업 추진
      신안군이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와함께 신안 칠발도 유휴시설(환경저해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세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천연기념물 '신안 칠발도 바닷새류 번식지'의 생태환경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노후 유휴시설 정비를 통한 연구자와 관리기관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칠발도는 서해 항로의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등대가 위치한 섬이자, 전 세계 바다제비의 주요 번식지로서 생태학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입니다. 198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후 국내 대표적인 철새·해양생태
      2026-05-22
    • 진도국민해양안전관,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 지정
      진도국민해양안전관이 행정안전부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어린이안전교육 전문기관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문 강사와 교육시설, 장비 등 법정 기준을 충족한 기관 가운데 심사를 거쳐 지정됩니다. 현행 법령에 따라 어린이집·유치원·학원·아동복지시설 등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는 매년 어린이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합니다. 그동안 도서·농어촌 지역은 전문 교육기관 부족으로 장거리 이동이나 외부 기관 의존도가 높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이번 지
      2026-05-22
    • 최단기간 '400만 관중' 돌파...KBO 역대 최다 관중몰이
      프로야구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400만 관중 고지를 밟았습니다. KBO에 따르면, 21일 잠실, 고척, 대전, 광주, 포항 등 5개 구장에 총 6만 8,838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2026시즌 누적 관중 403만 5,771명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222경기 만의 400만 관중 돌파 기록으로, 종전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인 2025시즌 230경기보다 8경기 앞선 수치입니다. 특히 지난 7일 300만 관중을 돌파한 이후 불과 14일 만에 100만 명을 추가로 동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습니다. 지난해 역대 최다 관중인 1,
      2026-05-22
    • 무안군, 수도권 직거래로 양파 소비촉진 상생 행보
      무안군이 최근 양파 가격 하락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대도시권과의 농산물 직거래 교류에 나서는 등 양파 소비 촉진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무안군은 지난 20일 서울 영등포농협 신길지점에서 영등포농협, 무안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무안조공)과 함께 '무안 양파 소비촉진 상생 캠페인'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지 양파 가격 회복과 상생협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말 조생양파 출하 이후 수급 불안과 가격 하락세가 지속됨에 따라, 저장기간이 짧은 조생종 양파의 적기 소비 조
      2026-05-22
    • 1t 트럭 몰다 SUV '쾅'...사망사고 낸 뒤 도주한 불법체류자 검거
      화물차를 몰다 사망사고를 낸 뒤 구호조치 없이 달아난 불법체류 외국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남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등 혐의로 30대 태국인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밤 8시 25분쯤 전남 해남군 문내면의 편도 2차로 도로에서 1t 트럭을 몰다 SUV를 들이받아 50대 운전자를 숨지게 한 뒤 구호조치 없이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불법체류 신분인 A씨는 사고 직후 도주했고, 경찰은 사고 발생 8시간 반 만에 A씨를 주거지 인근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무
      2026-05-22
    • 전남소방,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전남소방본부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화재·산불예방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오늘(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를 특별경계근무기간으로 정하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만 4천여 명의 가용 인력을 동원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 전통사찰 100개소를 대상으로 산불 취약 요인 점검 등 선제적 예방활동을 벌입니다.
      2026-05-22
    • 순천시, 행안부 주관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지 선정
      순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7년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내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동천변 일원 등에서 행안부와 공동으로 자전거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어제(21일)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국가정원과 동천, 자전거문화센터 등 기존 친환경 교통 인프라와 연계해 순천만의 생태관광 자원을 접목한 행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2026-05-22
    • 전남도 여순사건실무위, 희생자·유족 결정 등 326건 심의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가 오늘 희생자·유족 결정 등 총 326건을 심의 완료했습니다. 이로써 전남도는 전체 신고 건수 만 879건 중 72.2%에 해당하는 총 7,855건을 처리했으며, 해당 안건은 사건별 심사의견서를 작성해 여순사건명예회복위원회에 최종 심사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3천여 건의 남은 신고 건에 대해서도 조속히 심의를 마칠 방침입니다.
      2026-05-22
    • 전남교육청 초등 2030교실 첫 공개수업 진행
      전남교육청이 오늘 강진 중앙초등학교에서 2030교실 첫 공개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어제(21일) 공개수업은 광주 경양초등학교와 강진 중앙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AI로 구현된 정약용 선생을 매개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미래를 그려보는 온라인 공동수업으로 이뤄졌습니다. 전남의 2030 교실은 지난해 133개 교실에, 올해 119개 교실이 추가돼 시공을 초월한 미래교실 모델로 수업의 대전환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2026-05-22
    • 대체로 흐리고 구름 많아…전남 일부 5mm 비
      금요일인 오늘(22일) 광주 전남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오후 들어 전남 북서부 일부 지역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기도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11~17도, 낮 최고 기온은 22~26도로 일교차가 10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1m로 일겠습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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