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학교 학생 2명 저수지에 빠져 숨져
【 앵커멘트 】 남>어제밤 광주의 한 대안학교에 재학중인 중국동포 학생 2명이 학교 인근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여>한 학생이 먼저 뛰어들었고, 다른 한 학생은 친구를 구하기 위해 저수지에 뛰어 들었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젯밤 9시 40분쯤 광주시 삼도동의 한 저수지에서 10대 남학생 두 명이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인근 대안학교에 다니며 기숙사 생활을 하던 19살 김 모 군과 16살 진 모 군이었습니다. ▶ 스탠딩 : 김
201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