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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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변, 한전 '직접 활선공법' 폐지 촉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가 한전의 직접 활선공법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민변은 한국전력이 비용절감을 이유로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전선을 교체하는 이른바 '직접 활선공법'을 도입한 뒤 감전사고가 5배 증가했다며 즉각적인 폐지와 배전 공사 관리감독 강화 등을 요구했습니다.
      2016-06-15
    • 광주 챔피언스필드 운영 수익 '줄다리기'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운영 재협약 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광주시와 기아차의 기 싸움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기아 측은 야구장 운영보고서에서 지난 2014년 27억9천만 원, 지난해에는 49억 원이 손실이 발생해 2년간 76억9천만 원의 손실을 봤다고 주장하고 있고 광주시는 기아차가 산정한 손실에서 경기장 개보수 비용과 입장료 수익, 그리고 외야 펜스의 광고 수익 등이 빠져있다는 입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5명으로 구성된 손익평가위원회에서 야구장 운영 수입과 지출을 최종 확종한 뒤 오는 10월까지
      2016-06-15
    • 2016 국제뿌리산업전시회 개최
      국내 최초의 뿌리산업 전문 전시인 '국제뿌리산업전시회'가 개막됐습니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7회 광주 국제 금형·기계·자동화기기전과 함께 열리고 있는 이번 전시회에는 250개 회사가 참가해 우수한 뿌리산업 기술과 제조설비 등을 18일까지 선보입니다. 소성가공과 용접, 금형 등 6대 기초 공정산업을 일컫는 뿌리산업은 자동차 한 대에 들어가는 부품 수의 9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습니다.
      2016-06-15
    • 5월 실업률 광주*전남 모두 감소
      5월 광주*전남지역 실업률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실업률은 2.7%로 지난해 11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고, 전남은 2.4%로 지난 2월 이후 석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광주의 취업자는 제조업에서 감소하고 건설업이 증가한 반면, 전남은 제조업에서 늘고 건설업에서 줄어든 걸로 조사됐습니다.
      2016-06-15
    • 전자발찌 추적장치 풀고 외출, 30대 검거
      보호관찰 중인 30대 남성이 전자발찌 추적장치를 제거한 채 외출했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광산구 자신의 집에서 전자발찌 추적장치를 제거한 뒤 유흥주점 등을 돌아다닌 혐의로 33살 황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성폭행 혐의로 지난 2014년 3월 전자발찌 부착과 외출제한 명령을 받은 황 씨는 지난 11일에도 명령을 어기고 외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6-15
    • "왜 안 만나줘" 여자친구 얼굴에 빙초산 뿌려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얼굴에 빙초산을 뿌린 3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20분쯤 광주시 소촌동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근무하는 37살 정 모 씨의 얼굴에 빙초산을 뿌린 혐의로 37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여자친구인 정 씨가 이별을 통보한 후 만나주지 않자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6-15
    • 고흥 소록도 천사수녀 사택 등록문화재(모닝)
      한센인들을 헌신적으로 돌본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의 소록도 집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지난 1938년 건립된 벽돌조 주택으로, 두 수녀가 한센인들에게 의료봉사를 하며 40여 년간 거주했던 집을 등록문화재 659호로, 한센인 생활공간에 1961년에 지어진 병사성당을 660호로 각각 지정했습니다. 문화재청은 두 수녀의 사택은 희생과 봉사의 상징적 공간으로, 병사성당은 한센인들의 육체적*정신적 아픔을 치유하는 영적 장소로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06-15
    • 5월 광주*전남 주택매매 거래 감소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주택매매 거래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주택매매 거래량은 2천370건으로 전달보다 29.1%, 지난해 같은 달보다는 0.3% 감소했고, 전남도 각각 8.6%와 9.9% 줄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봄 이사철이 마무리되고 공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 기대와 대출심사 강화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6-15
    • '사전예고'에도...음주운전자 잇따라 적발
      【 앵커멘트 】 남>음주운전 교통사고 피해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사망 사고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어젯밤 일제 단속에 나섰는데요, 여>사전에 예고까지 됐지만 광주에서 2시간 만에 14명이 적발됐습니다. 정의진 기자가 단속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도심 한복판을 막고 음주단속에 나선 경찰. 잠시 뒤 인도 위로 뛰어가는 한 남성을 쫓아가 제압합니다. 음주단속을 피하기 위해 차량을 두고 도망가려다 붙잡힌 겁니다. ▶ 싱크 : 음주운전자 - "(이쪽 앞으로 오세요
      2016-06-15
    • 도로에 누운 행인 친 화물차 운전자 검거
      도로에 누워있던 행인을 치여 숨지게 한 화물차 운전자가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어제 저녁 7시쯤 순천시 서면산단 도로에서 자신의 25톤 화물차 앞에 누워있던 행인을 치여 숨지게 한 혐의로 운전자 54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고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진술했지만 경찰은 목격자 등의 진술을 바탕으로 뺑소니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6-06-15
    • 아시아 시드니 '여수 웅천지구' 완공
      【 앵커멘트 】 남>주거와 해양레저가 조화를 이룬 여수 웅천지구 신도심이 착공 12년 만에 제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여수시가 인구 30만 명을 회복하는 데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청정해역 가막만을 끼고 있는 여수 웅천지굽니다. 첫삽을 뜬지 12년 만에 전남 유일의 관광*휴양이 어우러진 신도심이 완공됐습니다. 사업면적이 넓어 모두 3단계로 나눠 개발됐는데 투입된 사업비만 6,200억 원에 달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2016-06-15
    • 전남 서남해안권 7개 시군 '상생발전' 다짐(모닝)
      전남 서남해안권 7개 시장·군수가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목포와 영암, 완도 등 서남해안권 7개 시장*군수는 목포에서 임시회의를 갖고 지역 현안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과 상생 발전을 위해 협력을 약속하고 첫 번째 과제로 완도군이 제안한 국제해조류박람회 유치를 지지했습니다. 1996년 구성된 서남해안권 행정협의회는 2007년 10월 이후 협의회 운영이 중단됐다가 9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2016-06-15
    • 순천시,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도시 선정(모닝)
      순천시가 전남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모바일 헬스케어 시범 사업은 ICT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순천시는 이번 선정으로 스마트 기기 등 6천만 원 상당의 정부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순천시는 연향3지구 건강생활지원센터에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2016-06-15
    • 대불산단에 완충저류시설, 국비 303억 지원(모닝)
      영암 대불국가산단에 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완충저류시설이 설치됩니다 이를 위해 내년부터 국비 303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며 시설이 갖춰지면 산단 화재나 천재지변, 화학물질 확산 예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2016-06-15
    • 6/14(화)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 2순환로 1구간 보상 타결)..부담 여전) 제2순환도로 1구간 운영비 보상에 대한 광주시와 맥쿼리의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일부 줄기는 했지만, 사업 초기 잘못된 예측으로 앞으로도 2천억원이 넘는 혈세를 지원해야 할 상황입니다. 2.(기초학력 미달↑) 광주교육정책 재검토해야) 기초학력에 미치지 못하는 광주 중학생 비율이 광역시 중 가장 높고, 고교생도 매년 늘고 있습니다. 광주 교육정책의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3.(야3당) '5*18 왜곡*비방' 강력 처벌 추진) 야3당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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