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구례자연드림파크 락 페스티벌 8월 개최(모닝)
      아이쿱생협이 다음 달 27일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유명 가수들이 참가하는 락 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페스티벌에는 김창완 밴드, 장미여관, 윤도현 밴드, 크리앙넛 등 국내 유명 락 밴드들이 참여하며, 아이쿱생협이 판매하는 피자와 하우스맥주를 체험할 수 있는 부대 행사도 열립니다. 2014년 문을 연 구례자연드림파크는 국내 첫 친환경유기식품 생산단지로 지난해 말까지 2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습니다.
      2016-07-05
    • 광양제철소,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국 6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해 전국 사업장 중에서 여섯 번째로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전국 560개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을 측정한 결과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지난해 배출량은 2만 1380톤으로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10권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4만 9천여 톤을 기록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많았으며, 광주는 122톤으로 17개 시도 중 가장 적었습니다.
      2016-07-05
    • 농축산물 원산지 위반 366개소 적발
      농축산물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업소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올 상반기 원산지 표시 대상업소 1만 4천5백여 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여부를 조사한 결과 거짓표시 237곳, 미표시 129곳 등 36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이 225건으로 가장 많았고, 농축산물 유통업 54건, 노점상 등 순이었습니다
      2016-07-05
    • 여중생 성폭행 혐의 기소 경찰 파면
      여중생을 성폭행 한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5월 스마트폰 채팅앱을 통해 만난 10대 가출 여중생을 성폭행 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 모 지구대 소속 순경을 파면했습니다. 경찰은 해당 순경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자 징계위를 열고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2016-07-05
    • 광주*전남 일부 시군, 올해 첫 열대야
      어젯밤과 오늘 새벽 사이 광주와 전남 일부 시군에서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 저녁 6시부터 오늘 아침 9시까지 광주와 무안, 영광, 목포 등 모두 6개 지역의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기록해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첫 열대야는 지난해에 비해 20일 빨리 나타났으며 기상청은 당분간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16-07-05
    • 경찰에 흉기 휘두르고 가스총 발사한 40대 구속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가스총을 발사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일 광주시 동림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소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향해 흉기를 휘두르고 가스총을 발사한 혐의로 45살 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술을 마시고 집기를 던지면서 소란을 피운 임 씨는 이를 만류한 경찰에게 2년 전 구입한 가스총을 발사하며 저항했습니다.
      2016-07-05
    • 학교 밖 청소년 공간 '렛츠런 모타부러' 개소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습과 예체능 활동 등을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습니다. 광주시동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만나 학습과 문화, 예술, 체육 활동 등을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인 '렛츠런 모타부러'를 개소했습니다. '렛츠런 모타부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또래관계 형성과 진로탐색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인 렛츠런재단이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됐습니다.
      2016-07-05
    • 고객 정보 빼돌려 스마트폰 개통*대출
      휴대전화를 사러온 고객 정보를 빼돌려 스마트폰을 무단 개통한 뒤 이를 이용해 대출을 받은 40대가 구속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해남의 휴대전화 판매대리점을 운영하며 고객 정보를 도용해 스마트폰을 무단 개통한 뒤 이들 명의로 2천 8백만 원 상당의 대출을 받은 혐의로 47살 대리점 직원을 구속했습니다.
      2016-07-05
    • 3천만 원 상당 구리 전선 훔쳐 판 40대 구속
      비어있는 공장 등에 침입해 구리 전선 등을 훔쳐 판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함평경찰서는 지난달 3일 함평군 학교면의 한 공장에 침입해 5백만 원 상당의 구리 전선 백미터를 훔치는 등 2010년부터 네 차례에 걸쳐 3천만 원 상당의 전선을 훔친 혐의로 46살 채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채 씨가 같은 기간 발생한 유사 절도 사건과 연관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2016-07-05
    • <160705 모닝 타이틀 + 주요뉴스>
      남>(지방의회 '감투 싸움')..금품수수까지 ) 광주*전남 지방의회가 광역*기초 할 것없이 의장단 구성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의장단이 갖는 이권과 영향력을 차지하기 위해선데, 금품수수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수영대회 준비 차질)..정부, 번번이'발목') 광주 세계수영대회가 3년 밖에 남지 않았지만, 준비 시작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사무총장 인선과 예산 문제 등 사사건건 정부에 발목 잡히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남>(장맛비에 문화전당 누수)..부실 시공 의혹) 지난 주말 장
      2016-07-05
    • "의장이 뭐라고"..갈등과 파행
      【 앵커멘트 】 남> 요즘 지방의회들마다 후반기 의장단 구성이 한창인데요.. 그런데 광주와 전남, 광역*기초 할 것없이 의장단 선거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여> 특히 전남지역 일부 기초의회는 의장 선출과정에서 금품수수 정황까지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시의회 의장 선출 방식을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택 / 더민주 광주시의원 - "더민주와 국민의당, 당 대 당이 의회를 구성
      2016-07-05
    • 서삼석 전 군수 구속영장 기각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청구된 서삼석 전 무안군수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유사 선거조직을 만들어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서 전 군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서 전 후보는 지난 총선에서 더민주 후보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낙선했습니다.
      2016-07-05
    • 옛 애인 찾아가 흉기 위협 인질극 벌인 50대 검거
      옛 애인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인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어젯밤 8시 반쯤 옛 애인이 살고 있는 영광군 홍농읍의 한 주택에 침입해 함께 살 것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하는 등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05
    • 한전 하반기 794명 채용...올해 1358명
      한국전력이 올해 하반기에 8백 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한국전력은 올 하반기에 794명의 추가 채용 계획을 밝혀, 상반기 564명을 포함해 올해 전체 채용 규모는 1,358명으로 늘었습니다. 이같은 채용 규모는 지난해 실적 개선에 힘입은 것으로, 지난 2000년 이후 최댑니다.
      2016-07-05
    • 4연패 수렁 빠진 기아, "뒷심이 부족해"
      【 앵커멘트 】 파죽의 6연승을 달렸던 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주말을 거치면서, 다시 4연패의 수렁이 빠졌습니다. 특히 연패 과정에서 3경기가 역전패였는데, 후반기 반등을 위해서는 불펜과 집중력 보강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 싱크 : (effect, 이름 직함 쓰지 말 것) - "최종 스코어 7:6! 넥센의 끝내기 승리! 넥센 히어로즈가 기아 타이거즈를 연패의 늪 속으로 깊숙히 빠뜨립니다!" 5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던 기아 타이거즈에게 지난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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