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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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2018 12/20(수) 생활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마산면 오호마을 주민들이 33만원 마산면 용소마을 주민들이 22만원 마산면 육일시마을 주민들이 20만원 마산면 용전마을 주민들이 22만원 마산면 지동마을 주민들이 34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마산면 이장단에서 30만원 나주시 다시면 가운1구 주민들이 13만원 다시면 가운2구 주민들이 15만원 다시면 운봉2구 주민들이 8만8천원 다시면 죽산5구 주민들이 12만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봉산2리 주민들이 2
      2017-12-19
    • 공영방송 정상화 촉구 거리 선전 이어져
      공영방송 정상화를 촉구하는 거리 홍보전이 펼쳐졌습니다. 어제로 파업 108일째를 맞은 KBS 광주전남 새노조는 광주 서구 풍금 네거리에서 홍보전을 갖고 지난 정권에서 훼손된 공영방송 kbs의 시스템을 복원할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노조는 또 업무추진비 유용 혐의가 드러난 일부 이사들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2017-12-19
    • 공영방송 정상화 촉구 거리 선전 이어져
      공영방송 정상화를 촉구하는 거리 홍보전이 펼쳐졌습니다. 어제로 파업 108일째를 맞은 KBS 광주전남 새노조는 광주 서구 풍금 네거리에서 홍보전을 갖고 지난 정권에서 훼손된 공영방송 kbs의 시스템을 복원할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노조는 또 업무추진비 유용 혐의가 드러난 일부 이사들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2017-12-19
    • 국립나주병원 환자 폭행..'은폐' 하려했나
      【 앵커멘트 】 국립나주병원에서 직원들이 환자를 폭행했다는 의혹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가해자인 병원 직원이 피해자를 경찰서로 데리고 가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드러나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취재에 전현우기자입니다. 【 기자 】 국립나주병원 직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던 41살 박 모씨는 피해를 본 지 사흘 만에 고소를 취하한다며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박씨는 당시 경찰관 앞에서 불안에 떠는 듯 이상 행동을 보였습니다.
      2017-12-19
    • 국립나주병원 환자 폭행..'은폐' 하려했나
      【 앵커멘트 】 국립나주병원에서 직원들이 환자를 폭행했다는 의혹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가해자인 병원 직원이 피해자를 경찰서로 데리고 가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드러나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취재에 전현우기자입니다. 【 기자 】 국립나주병원 직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던 41살 박 모씨는 피해를 본 지 사흘 만에 고소를 취하한다며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박씨는 당시 경찰관 앞에서 불안에 떠는 듯 이상 행동을 보였습니다.
      2017-12-19
    • 국립나주병원 환자 폭행..'은폐' 하려했나
      【 앵커멘트 】 국립나주병원에서 직원들이 환자를 폭행했다는 의혹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가해자인 병원 직원이 피해자를 경찰서로 데리고 가 고소를 취하한 것으로 드러나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취재에 전현우기자입니다. 【 기자 】 국립나주병원 직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던 41살 박 모씨는 피해를 본 지 사흘 만에 고소를 취하한다며 경찰서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박씨는 당시 경찰관 앞에서 불안에 떠는 듯 이상 행동을 보였습니다.
      2017-12-19
    • 해경, 연말연시 음주운항 특별단속
      연말연시를 맞아 해경이 음주운항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낚시어선과 여객선 등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경비함정과 파출소를 연계한 음주운항 단속을 실시합니다. 여수해경은 새벽 출항하는 어선을 상대로 숙취 운항 불시 단속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7-12-19
    • 국립심혈관센터 설립 위한 법률 개정 추진
      법률 개정을 통해 국립심혈관센터를 설립하는 방안이 본격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국립심혈관센터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하고 '심내 혈관 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이번 임시국회에서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립심혈관센터는 총 사업비 3천5백억 원을 투입해 연구센터와 병원, 재활센터 등을 짓는 프로젝트로 문재인 대통령의 광주*전남 상생공약이자, 100대 국정과제로 채택됐습니다.
      2017-12-19
    • 세월호 보도 개입 의혹 이정현 의원 불구속 기소
      세월호 관련 보도에 부당하게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정현 의원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부는 지난 2014년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재직하던 당시 KBS에 세월호 관련 보도를 중단하거나 늦추도록 요구한 혐의로 무소속 이정현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 의원이 방송 편성의 자유와 독립을 보장하도록 돼있는 방송법 제4조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2017-12-19
    • 세월호 보도 개입 의혹 이정현 의원 불구속 기소
      세월호 관련 보도에 부당하게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정현 의원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부는 지난 2014년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재직하던 당시 KBS에 세월호 관련 보도를 중단하거나 늦추도록 요구한 혐의로 무소속 이정현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 의원이 방송 편성의 자유와 독립을 보장하도록 돼있는 방송법 제4조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2017-12-19
    • 세월호 보도 개입 의혹 이정현 의원 불구속 기소
      세월호 관련 보도에 부당하게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이정현 의원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부는 지난 2014년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재직하던 당시 KBS에 세월호 관련 보도를 중단하거나 늦추도록 요구한 혐의로 무소속 이정현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 의원이 방송 편성의 자유와 독립을 보장하도록 돼있는 방송법 제4조를 위반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2017-12-19
    • 5.18 암매장 발굴 옛 상무대 주변 확대
      5.18 암매장 발굴작업이 옛 상무대 주변 지역으로 확대됩니다. 5.18기념재단은 암매장 의심 지역인 옛 상무대 인근 광주천 주변에 대한 발굴 작업을 위해 광주시*서구청과 실무 협의를 벌이고 늦어도 다음 주까지 조사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옛 상무대 주변 지역은 5.18 당시 지역 주민의 암매장 제보가 있었던 곳으로 지난달 땅속탐사레이더 조사에서도 이상 반응이 발견됐습니다.
      2017-12-19
    • 희망2018 12/20(수) 모닝 730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마산면 오호마을 주민들이 33만원 마산면 용소마을 주민들이 22만원 마산면 육일시마을 주민들이 20만원 마산면 용전마을 주민들이 22만원 마산면 지동마을 주민들이 34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해남군 마산면 이장단에서 30만원 나주시 다시면 가운1구 주민들이 13만원 다시면 가운2구 주민들이 15만원 다시면 운봉2구 주민들이 8만8천원 다시면 죽산5구 주민들이 12만원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보성군 보성읍 봉산2리 주민들이 2
      2017-12-19
    • [단독]국립나주병원 환자 폭행 의혹 잇따라...
      【 앵커멘트 】 국립나주병원에서 직원들이 환자의 팔을 부러뜨리고, 메트에 묶인 상황에서 때리는 등 폭행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병원측은 환자들의 소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실수라고 해명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43살 신종환 씨는 팔이 부러진 딸 생각만 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지난 11월 24일 국립나주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15살 된 딸의 소동에 병원측이 폭력에 가까운 진압을 해 사고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신종환 / 피해자 아
      2017-12-18
    • [단독]국립나주병원 환자 폭행 의혹 잇따라...
      【 앵커멘트 】 국립나주병원에서 직원들이 환자의 팔을 부러뜨리고, 메트에 묶인 상황에서 때리는 등 폭행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병원측은 환자들의 소동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실수라고 해명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43살 신종환 씨는 팔이 부러진 딸 생각만 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지난 11월 24일 국립나주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15살 된 딸의 소동에 병원측이 폭력에 가까운 진압을 해 사고가 났다고 말했습니다. ▶ 인터뷰 : 신종환 / 피해자 아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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