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보성 회천에서 감자축제 열려
      감자 주산지인 보성에서 감자축제가 열렸습니다. 보성군은 보성 회천면에서 지역의 대표 웰빙 특산품인 감자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감자음식 만들기와 가공식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감자축제를 개최했습니다. 보성 회천감자는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으로 맛과 영양이 뛰어납니다.
      2018-06-17
    • '섬진강 명물' 재첩 본격 채취
      【 앵커멘트 】 뽀얀 국물이 일품인 섬진강 재첩이 제철을 맞았습니다. 봄철 잦은 비로 서식환경이 좋아지면서 올해는 평년보다 수확량이 늘 것으로 기대됩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섬진강 하구. 어민들이 허리까지 차오르는 물에 들어가 강바닥을 거랭이로 긁어 올립니다. 자갈과 모래를 체에 걸러내길 수차례, 어른 손톱만한 재첩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강물에 들어가 4~5시간 동안 온몸을 움직여야 하는 고된 작업이지만 어민들은 힘든 줄
      2018-06-17
    • 물놀이하다 실종된 10대..이틀째 수색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중학생에 대한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고흥의 한 해수욕장에서 실종된 16살 최 모 군을 수색하기 위해 경비함정과 소방구조대 잠수사 등을 동원해 이틀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 군은 어제 오후 5시쯤 형과 함께 물놀이를 하던 중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2018-06-17
    • 내일은 더 덥다..일교차 커 '주의'
      휴일인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의 낮 기온은 26~30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다소 끼어 흐린 가운데, 광주와 나주, 담양 등의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오늘보다 덥겠습니다. 이번 주 내내 일교차가 크겠고 당분간 비소식도 없어 더위는 다음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2018-06-17
    • 흑산도-일본 교토, 검은딱새 이동경로 첫 확인
      여름철새인 검은딱새의 이동경로가 국내에서 최초로 확인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4월 전남 신안 흑산도에서 가락지를 부착해 방사한 검은딱새가 1년 만에 약 870km 떨어진 일본 교토에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견으로 동남아시아나 중국 남부에서 월동하는 검은딱새가 번식을 위해 일본으로 북상할 때 우리나라 남부 지역을 경유해 이동한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2018-06-17
    • 학교시설 석면 제거 공사 매뉴얼 대폭 강화
      광주시내 학교시설의 석면을 제거할 때 청소를 3번 하도록 의무화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시설의 석면을 해체나 제거할 때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모니터단의 승인 없이 공사를 진행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최종 매뉴얼을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공사 전과 공사 후, 준공 후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정밀 청소를 하도록 규정을 강화했습니다.
      2018-06-17
    • 학교시설 석면 제거 공사 매뉴얼 대폭 강화
      광주시내 학교시설의 석면을 제거할 때 청소를 3번 하도록 의무화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시설의 석면을 해체나 제거할 때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모니터단의 승인 없이 공사를 진행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최종 매뉴얼을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공사 전과 공사 후, 준공 후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정밀 청소를 하도록 규정을 강화했습니다.
      2018-06-17
    • 학교시설 석면 제거 공사 매뉴얼 대폭 강화
      광주시내 학교시설의 석면을 제거할 때 청소를 3번 하도록 의무화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시설의 석면을 해체나 제거할 때 학부모들이 참여하는 모니터단의 승인 없이 공사를 진행해서는 안된다는 내용의 최종 매뉴얼을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공사 전과 공사 후, 준공 후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정밀 청소를 하도록 규정을 강화했습니다.
      2018-06-17
    • 지난 5년간 광주지역 사회재난으로 946명 사망
      광주에서 지난 5년간 발생한 사회재난으로 9백명이 넘는 사람이 숨졌고, 재산피해도 2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발간한 '광주재난안전 통계연보'에 따르면 교통사고*화재*산불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마자가 946명, 재산 피해는 198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근 5년간 태풍과 강풍 등 자연재난로 인한 재산피해는 185억원, 5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6-17
    • 지난 5년간 광주지역 사회재난으로 946명 사망
      광주에서 지난 5년간 발생한 사회재난으로 9백명이 넘는 사람이 숨졌고, 재산피해도 2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발간한 '광주재난안전 통계연보'에 따르면 교통사고*화재*산불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마자가 946명, 재산 피해는 198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근 5년간 태풍과 강풍 등 자연재난로 인한 재산피해는 185억원, 5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6-17
    • 지난 5년간 광주지역 사회재난으로 946명 사망
      광주에서 지난 5년간 발생한 사회재난으로 9백명이 넘는 사람이 숨졌고, 재산피해도 2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발간한 '광주재난안전 통계연보'에 따르면 교통사고*화재*산불 등 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마자가 946명, 재산 피해는 198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근 5년간 태풍과 강풍 등 자연재난로 인한 재산피해는 185억원, 5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06-17
    • 연구용역 업체서 돈 받은 교수 징계 부당.."뇌물아닌 자문료"
      연구용역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국립대 교수의 징계 처분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 하현국 부장판사는 국립대 이모 교수가 대학을 상대로 낸 감봉 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교수가 받은 돈은 뇌물이 아니라 자문료로 볼 만한 사정이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대학 측은 지난해 4월 공무원으로서 직무 관련자로부터 3천 6백만원의 뇌물을 받아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했다며 이 교수를 징계했습니다.
      2018-06-17
    • 연구용역 업체서 돈 받은 교수 징계 부당…"뇌물아닌 자문료"
      연구용역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국립대 교수의 징계 처분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 하현국 부장판사는 국립대 이모 교수가 대학을 상대로 낸 감봉 등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교수가 받은 돈은 뇌물이 아니라 자문료로 볼 만한 사정이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대학 측은 지난해 4월 공무원으로서 직무 관련자로부터 3천 6백만원의 뇌물을 받아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했다며 이 교수를 징계했습니다.
      2018-06-17
    • 진료 불만에 "병원 불지른다" 위협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진료에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4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 최수환 부장판사는 병원에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4살 김 모씨가 낸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다수 환자가 있던 병원 바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하는 등 범행 수법과 위험성에 비춰 죄질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2018-06-17
    • 진료 불만에 "병원 불지른다" 위협한 40대 항소심도 징역 1년
      진료에 불만을 품고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40대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 최수환 부장판사는 병원에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4살 김 모씨가 낸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의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다수 환자가 있던 병원 바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하는 등 범행 수법과 위험성에 비춰 죄질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20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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