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AI 서밋서 1,375조 원 규모 반도체 협력 추진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한미 AI 분야 기업들이 참여한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총 9,500억 달러(한화 약 1,375조 원) 규모의 반도체 분야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성과를 전했습니다. 우선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천억 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공급과 AI 칩 생산을 위한 파운드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SK는 엔비디아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