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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소방청 "광양 옥곡면 산불 진화 위해 국가소방동원령 발령"...강풍 타고 야간 확산 우려, 주민 86명 대피
      전라남도 광양시 옥곡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확산하면서 소방 당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밤샘 진화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건조주의보 속에 초속 3.6m에 달하는 서풍이 불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몰과 함께 헬기가 철수하면서 산불 진화는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산림 및 소방 당국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 6분경 광양시 옥곡면의 한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습니다. 불이 시작된 주택은 전소되었으나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 피해는 없습니다. 당국은 오후 3시 4
      2026-01-21
    • 이재명 정부 첫 대법관 후보 4인 압축...'서·오·남' 탈피할까?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으로 임명될 대법관 후보가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판사 등 4명으로 압축되었습니다.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는 2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전체 심사 대상자 39명 가운데 이들 4명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최종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될 인물은 오는 3월 3일 6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노태악 대법관의 후임입니다. 후보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대법원 구성의 다양성을 고려한 흔적이 뚜렷합니다. 김민기 수원고법 판사는 우리법연구회 출신으로 배우자가 현 정부에
      2026-01-21
    • KBC 뉴스와이드 전체보기 2026-01-21 (수)
      1부 와이드이슈 : 민선 8기 남구 - 패널 :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2부 여의도초대석 - 패널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2026-01-21
    • 김병내, "남구 고향사랑기부제 전국 1위…'지정 기부' 주효해"[와이드이슈]
      광주광역시 남구가 고향사랑기부제에서 전국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기부금을 모으는 성과를 거둔 가운데, 김병내 남구청장이 그 배경으로 '지정 기부' 전략과 기부자 신뢰 확보를 꼽으며 다양한 감동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에서 남구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전국에 226개 기초자치단체 지방 정부가 있는데, 그중에 저희 남구가 1등을 했다. 자그마치 71억 3,500만 원을 모금한 건데, 어마어마하
      2026-01-21
    • '레전드 주장' 안영규의 귀환… "광주의 위기? 결과로 증명하겠다"[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2026 프로축구 K리그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광주FC가 뜨거운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KBC는 새 사령탑이 이끄는 광주FC의 태국 후아힌 동계훈련 현장의 열기와 2026시즌 준비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외부에서 우리를 향해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그 시선을 결과로 바꾸는 것 또한 축구의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광주FC의 '살아있는 전설' 안영규(37)가 다시 주장 완장을 찼습니다. 안영규는 2018년과 2022~2024년에 이어 벌써 다섯 번째 시즌 주장직을 맡습니다. 구단 역사상
      2026-01-21
    • 김병내 "1층 구청장실부터 7979센터까지"…현장 중심 소통 강조[와이드이슈]
      민선 8기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이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주요 정책들의 성과를 소개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장 철학을 강조했습니다. 김병내 남구청장은 2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주민들과의 소통 행정 성과를 되짚었습니다. 김 청장은 "약속하면 김병내. 김병내는 자기가 한 말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이라며 주민과의 약속과 신뢰를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표적인 소통 행정 사례로 '1층 구청장실'을 꼽았습니다. 김 청장은 "7층에 있던 구청장실을 제가 1층으로 내
      2026-01-21
    • 천하람 "이 대통령, 이혜훈 갑질 우리가 어떻게 아냐?...세평 조회도 안 하나, 적반하장"[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신년 기자회견에서 여러 논란과 의혹을 받고 있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관련해 "본인 해명을 들어보고 이에 대한 국민 판단도 들어보고 결정하고 싶었는데 그 기회가 봉쇄돼 아쉽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혜훈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가 여야 대립과 파행으로 무산된 데 대한 아쉬움을 나타낸 건데, '여의도초대석',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위원인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관련 얘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2026-01-21
    • 주민 신뢰로 만든 8년…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약속의 행정' 강조[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선 8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각 기초자치단체는 주요 정책과 약 4년간의 구청 구정 운영 전반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과 함께 민선 8기 남구의 성과와 남은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김병내 청장: 네 안녕하십니까? △신민지 앵커: 오랜만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뉴스와이드 시청자분들과 지역민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병내 청장: 안녕하십니까, KBC 뉴스와이드 시청자 여러분.
      2026-01-21
    • 광주 각계 "한덕수 중형은 '내란 단죄 신호탄'"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죄에 대해 법정구속과 함께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광주 시민사회와 노동계, 정치권이 '내란 단죄의 시작'으로 규정하며, 관련 책임자들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21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판결을 내란 권력 단죄의 출발점으로 규정한다"며 "헌정질서를 파괴한 권력과 그 공범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고, 민주주의를 유린한 세력이 다시는 등장하지 못하도록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재판부가 규정했듯 내란은 '위로부터의 내란', '친
      2026-01-21
    • 한강 作 '작별하지 않는다'...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
      작가 한강의 소설이 미국을 대표하는 문학상인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NBCC)는 현지시간 20일 2025 NBCC 어워즈의 소설 부문 최종 후보로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의 영어 번역본을 포함한 5개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후보에 오른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영어제목 'We Do Not Part')는 이예원과 페이지 모리스가 번역했습니다. 수상자는 3월 26일 발표됩니다. NBCC는 미국 언론·출판계에 종사하는 도서평론가들이 1974년 미국 뉴욕에서 창
      2026-01-21
    • 전남자치경찰위 "무인점포 절도 대응 강화 나선다"
      전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무인점포 절도 범죄 증가에 대응해 순찰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자치경찰위는 최근 정기 회의를 열고, 전남경찰청으로부터 지난해 5대 범죄는 대부분 감소했으나 무인점포나 관리자 부재 상점·사무실 침입 절도가 늘어났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에 위원회는 112순찰차 배치를 조정하고, 자율방범대와 협업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또 스토킹 등 여성·청소년 관련 범죄 신고가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사건 처리 이후 피해자 안전 대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고
      2026-01-21
    • 전남도·한국공항공사·전남관광재단, 무안공항 연계 관광 활성화 힘 모은다
      전라남도가 21일 한국공항공사, 전남관광재단과 함께 무안국제공항과 연계한 여행업계 지원과 전남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은 무안공항 운항 중단 장기화로 어려운 지역 여행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고, 불확실한 공항 운영 여건에서도 관광수요 회복을 위한 실질적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방공항 국제노선을 활용한 여행사 인센티브 공동 운영 △관광상품 개발 및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협력 △데이터 공유를 통한 맞춤형 마케팅 추진 △무안국제공항 관련 공동 협력사업 지속 발굴
      2026-01-21
    • 광양 백운산서 불, 2시간째 진화…헬기 14대 투입
      광양 백운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21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반쯤 광양시 옥곡면에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당국은 즉시 인력 121명과 장비 27대, 헬기 14대를 투입해 2시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강한 바람으로 화재 발생 1시간 만에 '대응 1단계'가 발령됐으며,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국은 주택에서 시작된 불이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산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광
      2026-01-21
    • "尹계엄은 '내란'" 첫 판단 나왔다...한덕수 1심 징역 23년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내란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징역 23년이 선고되면서 '"12·3비상계엄은 '내란'"이라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담당 재판부인 이진관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21일 한 전 총리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이같이 판단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구형인 징역 15년을 훨씬 뛰어넘는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허위공문서 작성,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공용서류 은닉·손상, 위증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2026-01-21
    • 김진욱 "강선우 원칙 있는 삶과 거리 멀어, 국민께 매우 송구"[박영환의 시사1번지]
      '1억 원 공천헌금 의혹'의 강선우 의원이 밤샘조사를 마쳤는데, "사실대로 조사에 임했다,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강 의원은 그간 "자신의 보좌관 남 전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받기 전에는 1억 원 수수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김경 시의원은 "하얏트 호텔 1층 카페에서 1억 원이 든 쇼핑백을 강 의원에게 직접 건넸고, 강 의원이 "뭘 이런 걸 다"라고 얘기했다고 했습니다. 한편, 남 전 사무국장은 자신이 직접 돈을 받은 적은 없다면서도 강 의원이 받은 1억 원을 전세 자금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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