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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맞수 48회 | 친윤? 친명?...여야 원내대표 누구 / '점입가경' 국회의장 선거...전망은? / 전 국민 25만원 지원...포퓰리즘?
      -친윤? 친명?...여야 원내대표 누구 -'점입가경' 국회의장 선거...전망은? - 전 국민 25만원 지원...포퓰리즘?
      2024-04-27
    • 김정은 차량 행렬에 도요타 SUV 포착..대북 제재 회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차량 행렬 가운데 일본 도요타의 SUV 차량이 새로 목격됐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NK뉴스는 북한 조선중앙TV에 방영된 전날 김 위원장의 김일성군사종합대학 방문 영상을 분석한 결과 18대의 차량 행렬 중에 브랜드 로고가 제거되고 경광등이 부착된 6대의 도요타 랜드크루저 300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북한이 2017년 이후 운송수단의 대북 이전을 금지한 유엔 제재를 우회하고 있다는 최신 증거라고 NK뉴스는 설명했습니다. 랜드크루저는 2021년부터 생산된
      2024-04-27
    • 국민의힘 "尹-李 만남 협치 기반..강경 요구 도움 안돼"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만남에 대해 "민생현안에 초점을 맞춰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정희용 수석대변인은 27일 논평에서 "회담 확정은 국민과 민생을 위한 회담에 제한이 필요하지 않다는 데 서로 공감한 것이기에 국민의힘도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대화와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 만큼, 이제는 좌고우면하지 않고 진정성 있는 유연한 자세로 오직 민생현안 해결에 모든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민생의 고통이 큰 시급한 현안을 먼저 살피라는 민심의 목소리를 받들고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려
      2024-04-27
    • 하마스, "이스라엘 휴전 협상 제안 받아 검토 중"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휴전협상과 관련한 이스라엘 제안을 받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AFP 통신에 따르면 하마스 협상단을 이끄는 가자지구 2인자 칼릴 알하이야는 이날 성명을 통해 "시온주의자(이스라엘)의 공식 반응을 접수했다"며 "이 제안을 검토하고, 검토를 마치면 그에 대한 입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남쪽 끝 도시 라파에 대한 지상전이 임박했다는 관측 속에 나왔습니다. 피란민 150만 명이 몰린 난민촌 라파에서 교전이 시작되면 대규모 민간인
      2024-04-27
    • 엔달러 환율 158엔 넘어서..1990년 이후 처음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발표 이후 엔화 약세가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엔/달러 환율이 34년 만에 처음으로 158엔선을 넘어섰다고 NHK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7일 보도했습니다. 엔/달러 환율은 26일(현지시간) 장중 뉴욕 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158.4엔까지 치솟았습니다. 엔화 가치가 1달러당 158엔대로 추락한 것은 1990년 5월 이후 처음입니다. NHK는 "일본은행의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 발표 이후 엔저가 한층 더 가속화됐다"고 전했습니다. 실제 일본은행이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금리 동결 등 종전 금융정책 유지
      2024-04-27
    • 술집서 흉기로 찌르겠다 위협 20대 징역 3년 선고
      술집서 지인을 흉기로 찌르겠다며 위협한 20대가 살해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실형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허경무 부장판사)는 전날 살인미수와 특수폭행 혐의로 구속기소된 A(29)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서울 관악구의 한 주점에서 지인 B씨 등과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이 발생하자 B씨를 폭행하고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술에 취했으니 집에 가라'는 B씨의 뺨을 수차례 때리고는 얼굴을 향해 소주병을 던졌습
      2024-04-27
    • 원금 두배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신청하세요
      전라남도는 5월 3일까지 '2024년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 적격심사를 거쳐 7월까지 1천570명을 선정합니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사업은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 원씩 성실히 적립하면, 도와 시군에서 자립지원금을 지원해 만기 시 원금의 두 배(최대 720만 원)와 이자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1979년~2005년생 청년으로, 주민등록상 주소가 전남으로 돼 있어야 합니다.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90일) 이상 근로 경력이 있는 노동자나 사업자이면서 가구소득인정액 120%(1
      2024-04-27
    • 이재명 국내 정치인 첫 골드버튼..유튜브 구독자 100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내 정치인 가운데 처음으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넘어서 '골드버튼'을 받게 됐습니다. 지난 26일 이 대표의 유튜브 채널인 '이재명TV'의 구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유튜브는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한 계정에 '골드버튼'을 줍니다. 지난 2014년 5월 개설된 이 대표의 채널은 22대 총선 공식 선거 운동 기간 구독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현재 채널 영상은 2,700여 개이고 조회수는 약 2억 3천만 회입니다.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7년 전 올라온 '형수 쌍욕
      2024-04-27
    • 촘촘한 감염병 방역대책으로 안전한 소년체전 이끈다
      전라남도는 5월 2024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지도록 촘촘한 감염병 방역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감염병 방역 대책은 최근 국내외 감염병 발생 동향을 분석하고 감염병 위험도 평가를 반영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봄철 유행 감염병 신속 대응체계 구축 ▲체전 대비 방역물품 지원 및 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경기장별 자원봉사자 방역소독 지침 등입니다. 특히 봄철에 잘 발생하는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집중감시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경기장별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
      2024-04-27
    • 경사로 미끄러진 차량에 깔려...40대 사망
      강둑 경사로에서 미끄러진 차량에 깔린 40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26일 오후 5시 25분쯤 전남 영암군의 한 강둑에서 40대 남성 A씨가 차에 깔린 채로 발견됐습니다. 인근 낚시터로 향하던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즉시 구조에 나섰지만 A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습니다. A씨는 차를 세우고 잠시 밖으로 나왔다가 차량이 경사로에서 미끄러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건사고 #전남 #영암 #차량 #사망
      2024-04-27
    • [전라도 돋보기]흑백사진으로 보는 마을史..비아동 역사기록관
      전남 장성 남면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비아동. 도시와 농촌의 풍경이 어우러진 이곳은 각종 개발사업으로 빠르게 변화를 겪고 있는 지역입니다. 도시 팽창과 맞물려 대대로 살아온 정든 터전을 떠나온 사람들이 저마다 간직해온 흑백사진들을 모아 역사기록관을 만들었습니다. 기존 청사가 비좁고 낡아 새로 신축한 비아동행정복지센터 2층 로비에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해 지난해 7월 11일 공식 개관했습니다. ◇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지난해 개관 이곳 역사기록관에는 비아동 일대에 살아온 옛 사람들의 생활 풍속과 애
      2024-04-27
    • [인터뷰]'시니어 모델' 이림자 씨의 '인생 2막'.."무대 설 때마다 즐거워"(1편)
      ◇ '1인 10역'이 부족한 다양한 삶 일궈 올해 73살인 이림자 씨는 '시니어 패션모델'입니다.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면서 전국의 패션쇼 무대에 오르는 행복한 인생 2막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림자 씨도 평범한 가정 주부였습니다. 지금은 즐거워서 모델 활동을 하지만 삶의 희로애락과 산전수전, 공중전 다 거쳐 온 인생 베테랑입니다. 지금은 화려한 무대 위 런웨이에 푹 빠져 살지만 돌아보면 70여 평생 쉬운 일이 없었습니다. 아름다운 청춘을 다 바치며 가정주부로서,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며느리로서, 사업가로서
      2024-04-27
    • 공습에 죽어가던 엄마가 낳았는데..가자 지구 아기 나흘 만 사망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치명상을 입은 엄마의 뱃속에서 응급 수술로 태어난 미숙아가 나흘 만에 결국 숨졌습니다. 2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임신 30주이던 산모를 제왕절개 수술해 태어난 아기 사브린 알루가 전날 가자지구 라파에 있는 에미리트 병원에서 사망했습니다. 병원 응급 신생아실 책임자 무함마드 살라마는 "아기는 호흡기가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태어났고 면역 체계가 매우 약해 결국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가자지구 최남단 라파의 피란민이던 사브린 알사카니는 지난 21일 밤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머리와
      2024-04-27
    • 개명 절차 간소화한 프랑스..14만여 명 성씨 바꿔
      프랑스 통계청은 25일(현지시각) 성씨 개명 절차를 간소화한 2022년 8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14만 4천여 명이 성씨를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법 시행 전 같은 기간(2021년 3월∼2022년 7월) 4만 4천 건보다 3배 이상 많은 수치입니다. 법안 발의자의 이름을 따 이른바 '비날법'(Loi Vignal)으로 불리는 이 법에 따르면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정당한 사유가 없더라도 일생에 딱 한 번 성씨 개명을 시청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통상 태어나면서 물려받는 부친의 성씨를 모친의 성씨로 바꾸거나, 두 번째
      2024-04-27
    • 美 테슬라 '오토파일럿' 리콜에도 충돌사고 20건..조사 시작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지난해 말 대규모 리콜을 통해 주행 보조 기능인 '오토 파일럿'을 업데이트한 뒤에도 관련 충돌 사고가 다수 발생하자 미국 교통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현지시각으로 26일, 지난해 12월 테슬라가 진행한 오토파일럿 리콜 조치의 적절성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안전국은 테슬라의 리콜 후에도 해당 기능과 관련한 20건의 충돌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 대상 차량은 오토파일럿이 장착된 2012∼2024년형 모델 Y·X·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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