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짜선택
    • 광주전남기자협회, 2024 봄 체육대회 성료
      광주전남기자협회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광주전남 18개 언론사 회원들로 구성된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오늘(27일) 호남대학교 천연잔디구장에서 체육대회를 갖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체육대회에는 18개 지회 회원과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종목별 구기대회와 장애물 이어 달리기 등 운동회 형식으로 치러졌습니다.
      2024-04-27
    • 임현택 의협 차기회장 "정부가 양아치나 할 저질 협박"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직 인수위원회는 27일 성명을 내고 보건복지부가 의대 교수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인수위는 "복지부가 (의대) 교수님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겁박한 것에 대해 매우 분노한다"며 "의대 교수님들의 털끝 하나라도 건드린다면 14만 의사들과 의대생들이 하나로 뭉쳐 총력을 다해 싸울 것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는 임현택 차기 의협 회장의 회장직 인수를 돕는 조직입니다. 강경파인 임 회장의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됩니다. 인수위는 "5월이 지나면 많은 학생들이 유급과
      2024-04-27
    • 나비천국 함평, 나비도 보고 황금박쥐는 덤
      【 앵커멘트 】 올해로 26번째 맞은 함평나비축제가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갈수록 보기 힘들어진 나비를 원없이 볼 수 있고, 황금박쥐상에 추억공작소까지 새로운 볼거리가 갖춰져 가정의달 나들이 장소로는 안성맞춤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생기 넘친 봄꽃들 사이로 나비들의 춤사위가 이어집니다. 앙증맞고 깜찍한 어린이들의 공연으로 개막을 알린 함평나비축제는 2,024 마리의 나비를 날려보내는 것으로 11일 간의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아이들은 나비를 만져보며 신기해하고, 날아다니는
      2024-04-27
    • '햄스트링 부상' KIA 나성범, 복귀 초읽기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주장 나성범 선수의 복귀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지난달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서 이탈한 나성범은 오늘(27일) 전남 함평 기아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상무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해 부상 이후 첫 안타를 신고했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나성범이 오는 30일부터 시작되는 KT 위즈와의 광주 3연전에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4-04-27
    • 전남대 의과대 29일 개강..온라인 방식으로 시작
      의대생들의 집단 이탈로 학사일정이 중단된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이 29일 개강합니다. 전남대는 학생들의 장기간 불출석으로 미뤄진 의대 수업을 더는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해 다음주 월요일, 29일부터 온라인 강의 방식으로 수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 의대는 재학생 731명 가운데 575명이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계획에 반대하며 집단으로 휴학계를 제출했습니다.
      2024-04-27
    • 농촌마을 돌며 2,500만원 훔쳐..농번기 빈집 털이 기승
      【 앵커멘트 】 농촌 마을에서 10여 차례에 걸쳐 금품 수천만 원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문이 열린 빈 집을 대상으로 삼았고, 면사무소 직원을 사칭하기도 했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검은 옷을 입은 여성이 집 앞을 서성입니다. 문이 열린 집 안으로 사라지고 잠시 뒤 밖으로 나옵니다. 택시에서 물건을 한 아름 안고 내리더니 기다리던 트럭을 타고 현장을 떠납니다. 해남경찰서는 올해 1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전남 해남에서 10여 차례에 걸쳐 절도를 벌인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2024-04-27
    • 광주·전남 맑고 초여름 더위..내일은 낮 최고 29도
      토요일인 오늘 광주·전남은 한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올라 초여름 더위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낮 기온이 오늘보다 오르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10도, 광주 14도, 여수 15도 등 9도에서 15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목포 25도, 광주 28도, 담양 29도 등 22도에서 29도 분포로, 오늘보다 더 덥고 일교차도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2024-04-27
    • "임종 고통 줄여주려" 마취제 투여? ..법원 "살인 유죄"
      임종 단계의 중환자의 고통을 줄여주겠다며 마취제를 투여한 독일의 한 의사에게 법원이 살인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27일(현지시간) rbb방송 등 독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를린 지방법원은 심장내과 전문의 56살 군터 S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군터 S는 독일 최대 대학병원인 베를린 샤리테 병원에 근무하던 2021년 11월과 2022년 7월 당시 각각 73세인 중환자 2명에게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과다 투여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는 이미 임종 과정이 시작된 환자들에게 불필요한 고통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2024-04-27
    • 고속도로 달리던 택시서 기사 뺨 때린 카이스트 교수 "술 취해서.."
      타고 서울에서 대전으로 가던 카이스트(KAIST) 교수가 고속도로에서 운전 중인 택시 기사를 폭행해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검은 지난달 말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정범죄가중법) 위반(운전자 폭행 등),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60대 교수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교수는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강남에서 택시를 타고 고속도로를 따라 대전으로 이동하던 중 운전 중인 택시 기사 B씨의 뺨을 때리고 팔을 잡아끄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교수는 당시 택시기사 B씨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택
      2024-04-27
    • 日 "네이버, '라인' 지분 팔아라" 압박..정부 "우리 기업 차별 조치 안돼"
      일본 정부가 네이버에 메신저 애플리케이션 '라인' 지분 매각을 압박하고 있는 것에 대해 정부가 "우리 기업에 대한 차별적 조치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확고한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최근 소프트뱅크가 일본 정부의 요구로 라인 운영사인 라인 야후의 네이버 지분 인수에 나선 것과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건과 관련해 네이버 측 입장을 확인하겠다"며 "필요시 일본 측과도 소통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7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라인 야후의 중간지주사 A홀딩스의 네이버
      2024-04-27
    • 내일 낮 최고 30도...'초여름 더위' 온다
      일요일인 28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가 찾아오겠습니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9~30도로 평년기온(최저기온 5~12도, 최고기온 18~23도)을 웃돌겠습니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대전 11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울산 14도 △부산 16도 등입니다. 한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서울 29도 △인천 24도 △대전 29도 △광주 28도 △대구 30도 △울산 25도 △부산 23도 등으로 덥겠습니다. 서해상 고기
      2024-04-27
    • 타이태닉호 침몰 최고부자 차고 있던 금시계 경매
      1912년 타이태닉호 침몰로 사망한 미국 재계 거물 존 제이컵 애스터 4세가 남긴 금시계가 경매에 나옵니다.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현지시간 26일 타이태닉호 침몰 당시 애스터 4세가 차고 있던 금시계가 27일 영국 경매업체 '헨리 알드리지 앤드 손'이 주관하는 경매에 매물로 나옵니다. 애스터 4세는 타이태닉호 탑승객 중 가장 부유한 인물이었습니다. 경매업체 측은 금시계 낙찰가를 10만∼15만 파운드, 한화로 약 1억 7천∼2억 6천만 원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금시계는 타이태닉호 침몰 후 애스터 4세의 시신
      2024-04-27
    • 홍준표 "전력강화위원장도 나가라" 연이틀 축구협회 비판
      홍준표 대구시장이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의 올림픽 출전 불발을 두고 "전력 강화위원장이라는 사람은 외국 감독 면접 명목으로 해외여행 가지 말고 약속대로 책임지고 정몽규 회장과 같이 나가라"며 대한축구협회를 연이틀 비판했습니다. 홍 시장은 27일 자신의 SNS 글에서 "40년 만에 올림픽 본선 탈락이라는 대참사를 야기하고도 그대로 뭉개고 자리 지키기에만 골몰한 건가"라고 질타했습니다. 그러면서 "더 이상 죽치고 뭉개면 참담하게 끌려 나가는 수도 있다'며 "스포츠맨답게 처신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날 홍 시장은 자신의
      2024-04-27
    • 강릉서 고물상 화재..폐자재 검은연기에 '외출 자제령'
      27일 오전 9시 57분께 강원 강릉시 두산동 한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헬기 등 장비 28대와 소방관 100여 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 35분쯤 초기 진화에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쌓여 있는 플라스틱 폐자재가 워낙 많아 불길을 완전히 잡는 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릉시는 불이 난 플라스틱 더미에서 연기가 다량 발생하자 인근 주민에 외출 자제령을 내렸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강
      2024-04-27
    • 민주당, 4·27 선언 6주년 "尹 정부 강대강 대치 멈춰야"
      더불어민주당은 4·27 판문점선언 6주년인 27일 "윤석열 정부는 지금이라도 판문점 선언의 의미를 되새겨 북한과의 강 대 강 대치를 멈춰야 한다"고 여권에 날을 세웠습니다. 최민석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강 대 강 대치와 계속되는 군사적 도발에 억눌린 남북의 현재를 평화라고 말할 수는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대변인은 "6년 전 남과 북은 판문점에서 만나 군사적 긴장 상태를 완화하고 한반도에 평화 체제를 구축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약속했다"며 "슬프게도 남북의 평화를 향한 발걸음은 현재 멈춰 서 있다"고
      2024-04-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