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金총리, 美하원의원들에 "쿠팡에 대한 차별 없다"
미국 방문에 나선 김민석 국무총리가 일부 하원의원들의 쿠팡 사태 관련 질문에 "차별은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미국 방문 일정 첫째 날인 22일(현지시간) 하원의원 주요 인사와 현지 청년, 동포와의 만남 등을 가졌으며, 한국전쟁에서 목숨을 바친 미국 장병들을 추모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특히 일부 미국 하원의원이 쿠팡 사태와 관련한 한국 정부의 대응에 대해 묻자, "쿠팡에 대한 차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한미는 신뢰 관계에 있습니다"라며 우려를 불식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미국 워싱턴DC에 도착해 이와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