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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거이슈]아기 쌀과자 만들다가 돈쭐난 회사! 독도 때문이라고?
      주문 급증! 품절 대란! 아기 쌀과자 만드는 회사가 돈쭐 맞은 이유는.. '독도' 때문이다?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과자의 포장지 앞면 뒷면을 보면 한반도 지도와 함께 '독도' 사진이 있다. 아기 쌀과자에 독도의 조합.. 뜬금없어 보이기도 하는데? 전라남도 장성에서 아기 쌀과자를 만드는 김정광 대표를 만나봤다. ▶ 김정광 / 올바름 대표 "저는 아기 쌀과자를 장성에서 만들고 있는 김정광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어릴 때부터 그렇게 '독도, 독도' 노래를 부르셨거든요. 옛날에 그 우리 비디오 테이프 있
      2024-09-06
    • [영상]"길 잃었음메에에~" 경찰서 찾아온 흑염소 가족
      흑염소 가족이 시민과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6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 밤 8시쯤 흑염소 4마리가 충북 음성경찰서를 찾아왔습니다. 지나가던 시민 2명이 길을 잃고 헤매는 염소를 끌고 경찰서로 함께 온 겁니다. 시민이 신고를 접수하는 동안 염소들은 익숙한 듯 경찰서 이곳저곳을 누비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근 산속에서 살던 염소들은 이날 우리를 탈출해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염소 가족의 주인을 찾아 무사히 이들을 인계했습니다.
      2024-09-06
    • 치매 걸린 한의사 연인 계좌에서 6천만 원 빼돌린 간호조무사
      치매에 걸린 한의사 연인의 재산을 노려 혼인신고서를 위조하고 수천만 원을 빼돌려 사용한 간호조무사에 대해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은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컴퓨터 등 사용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9년 10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한의사 B씨와 교제하던 A씨는 2020년부터는 A씨가 운영하는 서울 동작구의 한 한의원에서 간호조무사로 근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A씨는 2020년 7월 B씨가 ATM 조작을
      2024-09-06
    • 전라남도 일본 교류공무원 활용해 직원 국제역량 키운다
      전라남도가 일본 사가현에서 연수 중인 교류 공무원과 함께하는 '브라운 백 미팅'을 이번 달부터 10월까지 격주 금요일마다 진행합니다. 도 직원의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어학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브라운 백 미팅'은 일본 사가현에서 온 교류 공무원 가와하라 유사가 주재로 10월 25일까지 모두 4번 진행됩니다. 매회 10명의 도 직원이 참여할 예정으로 참가자에게는 점심이 제공되며, 부담 없이 자유롭게 토론하는 형식으로 학습 자료도 지원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일본어 기초부터 일본의 식사 예절과 음식, 전통문화, 비즈니스
      2024-09-06
    •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설 "공천 안됐으면 개입 아닌가?".."문자 답장도 없던 韓 개입 불가능" [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건희 여사의 총선 공천 개입설에 대한 정치권의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공천이 실제로 안 되면 상관없는 것인가?"라는 반론이 나왔습니다. 하헌기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6일 KBC 라디오 '박영환의 시사1번지'에 출연해 "누군가가 폭행을 했는데 다행히 다치지 않았다고 해서 폭행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실제 김영선 전 의원 같은 경우 지역구를 옮겨서 선거를 준비하지 않았나"며 "여당에서 공천이 안 됐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해명은 납득이 안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이 사안이 앞
      2024-09-06
    • "아저씨들 믿고 뛰어내려" 불길 속 초등생 받아 구조한 경찰
      초등학생이 불길 속에서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5일 오후 4시쯤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석정리의 한 물품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순찰 중 소방당국의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평택 포승파출소 소속 구자웅 경장과 김관식 경사는 즉시 순찰차를 화재 현장으로 돌렸습니다.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두 사람은 불이 붙은 건물 주변에 구조해야 할 사람이 있는지 살폈습니다. 그때 3층짜리 창고 2층에서 창밖으로 얼굴을 내민 남자아이를 발견했습니다. 아이는 "살려주세요"라며 다급하게 구조요청을 했습니다. 구 경장과
      2024-09-06
    • 尹, 김용현 국방장관·안창호 인권위원장 임명 재가
      윤석열 대통령이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김 장관과 안 위원장, 장호진 대통령 외교안보특별보좌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앞서 국회는 지난 2일과 3일 김 장관과 안 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각각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야당은 안 장관에 대해 편향된 종교관, 차별금지법에 대한 편견, 성 인지 감수성 등을 이유로 반대했습니다. 김 장관에 대해선 해병대원 사망사건 수사외압에 연루된 의혹, 계엄 준비설 등을 제기하며 지명 철회
      2024-09-06
    • 尹 지지율 2주째 23%..부정평가 이유 1위 '의대증원'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지난주와 같은 23%를 기록했습니다. '의대 증원' 문제가 부정평가 이유 최상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23%, 부정 평가는 67%로 집계됐습니다. 지난주와 비교해 긍정평가는 그대로 유지됐고, 부정평가는 1%p 오른 수치입니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17%로 가장 높았고, '의대 정원 확대'가 8%p 오른 13%, '결단력·추진력&
      2024-09-06
    • 전남 1인당 총생산 전국 4위·1인당 개인소득 9위
      전남지역 2022년 '1인당 총생산'이 전국 4위, '1인당 개인소득'은 전국 9위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일 통계청이 발표한'2022년 기준 시·도 지역 소득'을 분석한 결과 전남의 지역내총생산(GRDP)은 96조 2,000억 원으로 2021년 2조 5,000억 원보다 2.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내총생산이란 1년 동안 지역에서 새롭게 창출된 부가가치의 합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전남의 1인당 총생산은 5,418만 원으로, 전국 평균 4,505만 원을 크게 웃돌며 울산과 충남, 서울에 이어
      2024-09-06
    • '손동작 주의' 서울우유, 남성혐오 피하려다 '여성혐오' 재점화
      서울우유가 제품 홍보를 의뢰하는 과정에서 또다시 '여성혐오'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서울우유는 최근 그릭요거트 홍보 캠페인을 하면서 인플루언서들에게 "요거트 뚜껑을 열거나 패키지를 잡을 때 논란의 여지가 있는 손동작 사용 주의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을 보냈습니다. 서울우유가 구체적인 손동작을 설명하진 않았지만, 소비자들 사이에서 '논란의 여지가 있는 손동작'이 엄지와 검지 손가락으로 물건을 집는 집게 손 모양을 말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해당 손 모양은 과거 일부 온라인 커
      2024-09-06
    • 한동훈 "의료공백 해소 위한 여야의정 협의체 제안"..대통령실 "제안 환영"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여·야·의·정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여야와 의료계,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4자 협의체'를 통해 현재 의정 갈등으로 빚어진 의료 차질과 혼란을 수습하고 필수 의료와 지역 의료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손질할 방안을 만들자는 제안입니다. 한 대표는 6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로비에서 현안 브리핑을 열고 "의료 공백 상황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 필수 의료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여·야·의·
      2024-09-06
    • 안도걸 "주식 부자 상위 1%, 배당 70.2%..과세 강화해야"
      안도걸 "주식 부자 상위 1%, 배당 70.2%..과세 강화해야"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주식 부자 상위 1%가 전체 배당의
      2024-09-06
    • 파리올림픽 출전한 마라토너..연인 공격에 전신 화상 입고 숨져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마라톤에 출전했던 아프리카 우간다의 육상 선수 레베카 쳅테게이(33)가 남자친구의 공격으로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 5일(현지시각) 새벽 숨졌습니다. 도널드 루카레 우간다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서 "남자친구의 악랄한 공격을 받은 레베카 쳅테게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다"며 "비겁하고 무분별한 행동으로 위대한 선수를 잃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케냐 서부 엘도레트시 모이병원의 한 관계자는 "쳅테게이가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오늘 새벽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2024-09-06
    • 추경호, "의대 증원 원점 논의 가능..의료계 대화 복귀해야"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의대 증원에 대해 원점에서 논의할 수 있다며 의료계의 대화 복귀를 요구했습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조속히 대화의 장으로 돌아와 전문적·과학적 수요 예측에 기반을 둔 증원 규모 의견을 제시하고 함께 적정 규모에 대한 합리적 방안을 찾자"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이라도 2026학년도 의대 증원을 포함해 의료 개혁 문제에 대해 얼마든지 열린 마음으로 원점에서 논의할 수 있다는 것이 정부와 당의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추 원내대표는 "당과 정부는 여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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