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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단체, 518기념재단 부정적 업무처리 고발
      광주지역 시민단체들이 5*18기념재단의 부적정한 업무처리를 수사해 달라고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여성단체협연합 등 시민사회단체는 5*18기념재단이 회계기준을 어겼고, 인력채용 때 규정을 지키지 않았다며 업무상 배임과 업무 방해 혐의로 차명석 이사장 등 9명을 고발했습니다. 시민단체는 5*18기념재단의 혁신과 정상화를 위해서 고발 조치는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09-14
    • "정부, 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적극 힘써야"
      【 앵커멘트 】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반쪽개관'에 그치고 있는 아시아문화전당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이 문화전당의 활성화책을 따져 묻고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 박근혜 정부의 홀대로 '반쪽 개관'에 그치고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문제가 집중 제기됐습니다.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은, 문화전당 조직과 예산 축소로 전당의 취지와 의미를 제대로 살리지
      2017-09-14
    • "정부, 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적극 힘써야"
      【 앵커멘트 】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반쪽개관'에 그치고 있는 아시아문화전당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이 문화전당의 활성화책을 따져 묻고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 박근혜 정부의 홀대로 '반쪽 개관'에 그치고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문제가 집중 제기됐습니다.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은, 문화전당 조직과 예산 축소로 전당의 취지와 의미를 제대로 살리지
      2017-09-14
    • "정부, 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적극 힘써야"
      【 앵커멘트 】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반쪽개관'에 그치고 있는 아시아문화전당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이 문화전당의 활성화책을 따져 묻고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 박근혜 정부의 홀대로 '반쪽 개관'에 그치고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문제가 집중 제기됐습니다.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은, 문화전당 조직과 예산 축소로 전당의 취지와 의미를 제대로 살리지
      2017-09-14
    • 윤장현,"SOC 예산 호남 홀대 아니다" 왜?
      【 앵커멘트 】 윤장현 광주시장이 국민의당의 "SOC 호남 홀대론"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그동안 침묵하던 윤 시장이 갑자기 민주당을 편들고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요? 국민의당은 내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여당의 눈치 보기이자 책임회피라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이 'SOC 예산 호남 홀대론'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윤 시장은 광주~완도 고속도로와 광주순환 고속도로는 사업 절차상
      2017-09-14
    • 윤장현,"SOC 예산 호남 홀대 아니다" 왜?
      【 앵커멘트 】 윤장현 광주시장이 국민의당의 "SOC 호남 홀대론"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그동안 침묵하던 윤 시장이 갑자기 민주당을 편들고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요? 국민의당은 내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여당의 눈치 보기이자 책임회피라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이 'SOC 예산 호남 홀대론'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윤 시장은 광주~완도 고속도로와 광주순환 고속도로는 사업 절차상
      2017-09-14
    • 윤장현,"SOC 예산 호남 홀대 아니다" 왜?
      【 앵커멘트 】 윤장현 광주시장이 국민의당의 "SOC 호남 홀대론"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그동안 침묵하던 윤 시장이 갑자기 민주당을 편들고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요? 국민의당은 내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여당의 눈치 보기이자 책임회피라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이 'SOC 예산 호남 홀대론'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윤 시장은 광주~완도 고속도로와 광주순환 고속도로는 사업 절차상
      2017-09-14
    • 주민 건강 위협에도 나몰라라 지자체
      【 앵커멘트 】 주민들이 인근 공장에서 내뿜는 연기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장성군의 한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인데요 민원이 빗발치고 있는데도 장성군은 사실상 손을 놓고 있어 무책임한 행정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65살 박 모 씨는 지난달 밭일을 하다 코피를 쏟으며 쓰러졌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박 씨는 마을 옆 공장에서 내뿜는 매연 때문에 정신을 잃었다고 주장합니다. ▶ 싱크 : 박 모 씨 / 마을 주
      2017-09-14
    • 근로정신대 지원 30년...명예시민 된 일본인들
      【 앵커멘트 】 한국인보다 먼저 근로정신대 문제를 알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30년을 싸워온 일본인들이 있습니다. 이들 두 일본인이 그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 명예 시민이 되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기자 】 지난 88년 일본에서 근로정신대 피해자 문제를 처음으로 알린 다카하시 씨와 고이데 씨. 10년 후 '나고야 소송지원회'를 결성해 일본 정부와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피해 할머니들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도와 왔습니다. ▶ 인터뷰 : 다카하시 마코
      2017-09-14
    • "정부, 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적극 힘써야"
      【 앵커멘트 】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반쪽개관'에 그치고 있는 아시아문화전당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이 문화전당의 활성화책을 따져 묻고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 박근혜 정부의 홀대로 '반쪽 개관'에 그치고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활성화 문제가 집중 제기됐습니다.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은, 문화전당 조직과 예산 축소로 전당의 취지와 의미를 제대로 살리지
      2017-09-14
    • 지역 작가, 창작활동·해외진출 지원…'발전소' 기대
      【 앵커멘트 】 지역 청년 작가들이 작품 활동을 지원받고 해외 진출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국제레지던시 스튜디오를 개설했습니다. 광주의 문화·예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발전소 역할도 기대됩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작가 이정기 씨의 작업실입니다. 이미 완성된 작품 뿐 아니라, 현재 작업 중인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인터뷰 : 이정기 / 국제 레지던시 입주작가 - "자기를 알리는
      2017-09-14
    • 윤장현,"SOC 예산 호남 홀대 아니다" 왜?
      【 앵커멘트 】 윤장현 광주시장이 국민의당의 "SOC 호남 홀대론"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그동안 침묵하던 윤 시장이 갑자기 민주당을 편들고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요? 국민의당은 내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여당의 눈치 보기이자 책임회피라며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윤장현 광주시장이 'SOC 예산 호남 홀대론'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윤 시장은 광주~완도 고속도로와 광주순환 고속도로는 사업 절차상
      2017-09-14
    • 전남 기초단체장 잇단 구속 '돈의 유혹'
      【 앵커멘트 】 이용부 보성군수가 구속되면서 전남에서 각종 비위로 구속된 기초단체장이 3명으로 늘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9개월 앞두고 행정 공백과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2월 사택 조성 비리로 한 차례 구속 위기를 맞았던 이용부 보성군수가 결국 구속 수감됐습니다. 이 군수가 공사 수주를 대가로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군민들은 허탈감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 싱크 : 보성군민 - "착잡
      2017-09-14
    • 주민 건강 위협에도 나몰라라 지자체
      【 앵커멘트 】 남: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kbc8시 뉴스입니다. 주민들이 인근 공장에서 내뿜는 연기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장성군의 한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인데요 민원이 빗발치고 있는데도 장성군은 특별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 무책임한 행정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첫 소식 김재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65살 박 모 씨는 지난달 밭일을 하다 코피를 쏟으며 쓰러졌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박 씨는 마을 옆 공장
      2017-09-14
    • 법원, 광산구 재난기금 사용 부적정 징계 취소 소송 각하
      재난기금을 부적정하게 사용했다며 징계를 요구한 광주시의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광주 광산구청이 낸 소송이 법원에서 각하됐습니다. 광주지법 이정훈 부장판사는 광산구청이 윤장현 광주시장을 상대로 낸 기관경고 등 감사결과 처분 요구 처분 취소 소송에서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며 각하 결정을 했습니다. 광산구청은 법원의 결정문을 받아보는대로 법리를 검토해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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