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각 진도군수 당선인, 통합특별시에 지방도 개설 등 접근성 개선 건의
이재각 진도군수 당선인이 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지방도 개설등 현안 2건을 건의했습니다. 이 당선인은 해남 솔라시도와 진도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를 연결하는 '서남해안 인공지능(AI)-에너지 허브 연결도로(지방도 801호선) 개설사업'을 '통합특별시 도로건설·관리계획(2026~2030)'에 반영해 조기 추진할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 사업은 해남 산이면 대진교차로부터 우수영 석교교차로까지 13.1킬로미터(km) 구간에 4차선 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4,600억 원 규모입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현재 32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