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력한 변이' 상륙..켄타우로스 변이 국내 첫 확인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 변위 중 전파력이 가장 강력한 것으로 알려진 '켄타우로스' 변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인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A씨의 검체를 분석한 결과 일명 '켄타우로스' 변이로 알려진 BA.2.75 변이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A씨의 검체를 분석한 결과 BA.2.75 변이가 의심된다며 질병관리청에 보고 했습니다. 켄타우로스 변이가 검출된 확진자는 인천에 거주 중인 60대 남성으로 7일간 재택격리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A씨는 해외를 방문한 이력이 없는 것으로
20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