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평택에 뿌리내리겠다"...조국, 전입신고 후 안중시장서 민심 청취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가 21일 배우자와 함께 평택시 안중읍으로 전입 신고를 마치고 "진짜 평택 사람이 되겠다"며 지역 안착을 선언했습니다. 이날 오전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조 후보는 "선거를 위해 잠시 머무는 것이 아니라 평택에 뿌리를 내리고 시민의 일상을 함께하기 위해 주소지를 옮겼다"며 가족과 함께한 전입이 평택에서의 삶이 지속적일 것이라는 약속임을 강조했습니다. 조 후보는 평택을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지로 평가하는 동시에, 급격한 성장에 비해 시민의 삶의 질과 교통 등 정주 여건이 미흡하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