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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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금이 작가 초청 찾아가는 작가 강연...10월 1일 해남서 열려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도서관이 주최하고 해남군립도서관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이 오는 10월 1일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날 강연자는 한국 아동·청소년 문학의 지평을 넓혀온 이금이 작가로, 대표작으로는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마을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이금이 작가는 최근작인 일제강점기 한인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의 완결편《슬픔의 틈새》를 통해 독자들과 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삶, 그 찬란한 슬픔에 대하여'로, 도서《슬픔의 틈새》는 역사 속 격랑에 휩쓸려
      2026-09-27
    • 전남도서관, 통합 후 첫 '독서의 달' 운영
      전남도서관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맞는 '독서의 달'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책과 함께'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독서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는 30일까지 1층 남도화랑에선 '살아있는 책, 태어난 책 그리고 그려진 시'를 주제로 팝업북과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책, 전남 농아인의 시화 등을 전시하고, 전시 기간 팝업카드 제작 체험도 운영합니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12일 '책과 함
      2026-09-04
    • 전남도서관 '지혜의 숲 시민강좌', 광주권까지 확대
      전남도서관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기존 '지혜의 숲 도민강좌'를 '지혜의 숲 시민강좌'로 명칭을 변경하고, 오는 27일부터 광주권까지 확대·운영합니다. '지혜의 숲 시민강좌'는 2013년 시작해 지금까지 모두 269차례 운영했으며, 4만 2,000여 명이 참여한 전남도서관의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입니다. 하반기부터는 광주권까지 참여 대상을 넓히고, 현장 참여가 어려운 원거리 시민을 위해 강연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제공합니다. 올 하반기 첫 강좌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저녁 7시 전남도서관에서 열
      2026-08-17
    • 전남도서관 '문화마루' 폭염 속 문화피서지로 인기
      전남도서관 복합문화공간 '문화마루'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휴식과 문화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민들의 문화피서지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 개관한 문화마루는 누적 12만 명이 방문했습니다. 여름방학 기간인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2주간 1만 4,000여 명이 찾는 등 시민들의 대표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북카페와 휴식 공간이자 인공지능 바둑로봇 체험, 보드게임, 피아노 연주가 가능한 열린 문화공간으러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창작활동 공간인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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