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피해자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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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대통령 강력 비판한 '위안부 피해자 모욕' 단체 대표 구속 송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시위를 벌여온 강성 보수 성향 시민단체 대표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26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사자명예훼손, 아동복지법 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김병헌 씨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서초구 서초고와 성동구 무학여고 정문 앞에서 '교정에 위안부상 세워두고 매춘 진로지도 하나'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9년 12월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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