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의 존재감' 김선빈 결승타ㆍ양현종 QS..KIA 가을야구 굳히기
투타에서 베테랑의 존재감이 돋보인 짜릿한 승리였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31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13차전 원정 경기에서 주장 김선빈의 결승타와 에이스 양현종의 110구 활약에 힘입어 4-3 한 점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날 KIA의 모든 득점은 1회초 공격에서 나왔습니다.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고종욱의 내야안타에 이어 나성범이 볼넷을 얻어 1루를 채웠고 1사 1,3루 찬스에서 소크라테스가 또다시 내야안타로 출루하며 만루의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뒤이어 타석에 들어선 5번타자 최형우가 볼넷으로 밀어내기 1타
202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