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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값 여행 떠나세요" 문체부, 사전 신청 접수...여행비 최대 50% 환급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사업 참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농어촌 인구 감소 지역 관광을 활성화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습니다. 여행객이 사용한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문체부에 따르면 가장 먼저 사업을 시작한 남해군을 비롯해 밀양시, 하동군, 합천군, 고흥군, 영암군, 영광군 등 7개 지역은 4월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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