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빈손 외교 덮으려 정부 공격…한미동맹 균열 자초"[박영환의 시사1번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핵시설 발언' 파장이 확산되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연일 비판에 나서며 정 장관 경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장 대표는 21일 페이스북에 <정동영 감싼 李>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한 뒤 "또 다시 '가짜뉴스'였다"며 "CSIS는 그런 정보를 올린 적이 없다고 한다"며 "정동영 장관은 어디서 들었을까, 이재명 대통령은 무엇을 믿는 걸까"라고 썼습니다. 지난 달 국회 외통위에서의 정 장관 발언(북한 우라늄 농축시설)이 논란이 되자 "CSIS 보고서 등에서 관련 활동이 반복적으로 제기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