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반도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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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 "무안반도 통합으로 큰 목포 실현" 공약
      조국혁신당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목포무안신안을 묶는 무안반도 통합으로 큰 목포 실현을 시작하겠다는 포부를 핵심공약으로 내걸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출범에 맞춰 무안반도의 통합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어 '무안반도 통합으로 통합특별시의 실질적 성과를 내야 한다'는 실효성을 명분 삼아 통합의 첫 단추를 꿰겠다는 구상입니다. 박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선 8기 신안군과의 하나 되기 운동 등 성과와 동질감 형성을 통해 기반을 다졌다"며 특히 신안군과 공동으로 '목포신안 통합효과분석 연구' 용역을 통해 신안과의 통합
      2026-04-28
    • 목포시 인구 20만 붕괴 눈 앞...해법 찾기가 어렵다
      【 앵커멘트 】 오랜 기간 전남 제1 도시의 명성을 이어왔던 목포시의 인구가 2월 말 기준 20만 1,025명으로 20만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서남권의 거점도시로서 구심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반증인데, 인근 시군과의 통합 이외에는 마땅한 해법이 없다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 고익수 기자입니다. 【 기자 】 1970년대 중반 인구 20만을 넘어서며 전국 9대도시에 올랐던 목포시. 1997년 25만 명을 정점으로 줄기 시작한 목포시 인구가 반세기 만에 20만 명 붕괴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6차례에 걸쳐 시도된 무안반
      2026-03-29
    • 강성휘 목포시장 예비후보, 무안반도 통합 특례시 제안
      강성휘 전남 목포시장 예비후보가 목포시를 비롯해 무안·신안군(무안반도)을 통합해 특례시로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강 예비후보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금의 분산된 행정 구조로는 인구 감소, 산업 침체, 재정 취약이라는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후보는 "광역 단위의 재편이 현실이 된 지금 서남권의 구조적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무안반도 통합 특례시'가 절실하다"면서 행정 경계를 넘어 하나의 경제권·생활권·산업권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후보
      2026-02-26
    • '7번째 도전' 목포신안 통합 성사되나? 통합추진위 출범
      목포신안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최태옥)가 오늘(10일)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역통합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행사엔 박홍률 목포시장과 박우량 신안군수, 김원이 국회의원, 문차복 목포시의회 의장, 추진위원 등 목포와 신안을 대표하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최태옥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신안과 목포는 본디 한 뿌리이며 생활, 문화, 경제, 교육 등 많은 부문이 한데 얽혀 있어 목포가 신안이고 신안이 목포인 사실상 일심동체"라고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과 박우
      2023-03-10
    • [대담]박홍률 목포시장 "청년이 찾는 2천만 관광시대 육성"
      【 앵커멘트 】 올 10월 전국체전을 치르는 목포시는 '2천만 명 관광시대'와 '청년이 찾는 목포'를 위해 뛰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박홍률 목포시장을 만났습니다 【 기자 】 1. 올해 폭포시는 어느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으신가요? 2. 2천만 관광시대에 대한 포부를 밝히셨는데요. 관광산업은 어떻게 육성해 나가실 계획이신지? 3. 무안반도 통합하겠단 의지 강하게 밝혀오셧는데, 1단계인 신안군과의 통합 진행은 잘 되고 있습니까? 4. 끝으로 목포시민들과 시청자분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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