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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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60년 '민통선 숙원' 풀었다...철원 마현리 지뢰 제거·하천 준설 합의
      청와대 공공갈등조정비서관실은 24일 강원도 철원군 마현리 일대를 방문해 유실 지뢰와 하천 범람으로 고통받아 온 주민들의 집단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 조정 합의를 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정은 "해묵은 민생 현안을 국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따라 추진되었으며, 청와대가 직접 국민권익위원회 및 관련 부처와 공조해 범정부 차원의 해결책을 마련한 사례입니다. 마현리는 1959년 태풍 피해 이재민들이 이주해 조성한 민통선 정착촌으로, 최근 파프리카 등 고부가가치 농업을 통해 자족형 마을로 성장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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