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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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뇌물 혐의' 심규언 동해시장 징역 12년 구형...6월 선고
      민간 사업자에게 특혜를 제공하고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심규언 동해시장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2부 심리로 29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심 시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벌금 23억 3,499만여 원과 추징금 1억 1,100만 원도 함께 부과했습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심 시장은 2022년 4월, 수산물 업체 대표 A씨의 회사를 동해 러시아 대게 마을 조성 사업 대상자로 선정해 주는 대가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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