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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주택자 대출 100조 돌파...서울 수도권 '상급지' 쏠림 뚜렷
      다주택자가 보유한 대출 잔액이 1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5일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기준 다주택자 대출 잔액은 102조 9,00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서울(20조 원)과 경기(31조 9,000억 원) 지역이 전체 대출의 절반 이상(50.4%)을 차지하며 수도권 쏠림 현상이 극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서울 내에서는 강동구가 1조 9,000억 원으로 가장 많은 잔액을 기록했으며 강남구(1조 7,000억 원), 서초·성동구(각 1조 3,000억 원) 등이 그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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