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남 "장동혁, '친중' 이재명 까불면 트럼프가 잡아간다?...그게 제1 야당 대표가, 생각이 없어" [여의도 진검승부]
장동혁 대표가 SNS에 '이재명, 친북 친중동맹'이라는 글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 얼굴에 'FAFO', '까불면 죽는다'는 뜻의 미국 속어를 올린 것에 대해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거는 국가 주권에 관한 문제인데"라면서 "이게 과연 제1 야당 당대표가 이런 표현을 할 수 있는 건지. 화는 둘째치고 정말 부끄럽다"고 개탄과 성토를 쏟아냈습니다. 양부남 의원은 24일 KBC '여의도 진검승부'(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게 지금 영어로 '까불면 죽는다'고 썼더라고요"라며 "이게 이제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체포할
2026-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