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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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 '햄버거가게 계엄 모의' 구삼회 파면·방정환 해임 징계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장성과 영관급 장교 4명에 대해 법령준수의무 위반, 성실의무 위반으로 중징계 처분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일명 '롯데리아 회동'을 통해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계엄을 모의한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 방정환 전 국방혁신기획관(준장)은 각각 파면과 해임 징계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계엄 당일 경기도 안산의 한 롯데리아 매장에서 노 전 사령관을 만나 선관위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 창설을 의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계엄 당일 방첩사 병력의 선관위
      2026-04-13
    • 경찰, 구삼회 제2기갑여단장 소환조사..노상원 비선 '수사2단' 핵심
      12·3 내란사태를 수사 중인 경찰이 구삼회 육군 제2기갑여단장(육사 50기)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구 여단장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주도로 꾸려진 계엄사령부 비공식 조직 '수사2단'의 수뇌부로 지목된 인물입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25일 오전부터 구 여단장을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구 여단장은 노 전 사령관이 주도적으로 구상한 계엄사령부 산하 '수사2단'에서 단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 전 사령관이 육사 출신 위주로 사조직처럼 구성한 수사2단에는 비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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