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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K 행정통합 불씨 살려"...광주·전남과 함께 처리 가능성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안과 함께, 아직 보류 중인 대구·경북(TK) 법안도 다음 달 초 본회의 처리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26일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주재로 국회에서 대구와 경북 지역 의원을 차례로 불러 TK 행정 통합에 대한 찬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앞서 원내지도부는 TK 통합법이 법사위에서 보류돼 책임 소재를 두고 당내 갈등이 커지자 이날 오전 TK 지역 의원 25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해 개별 의원들의 명확한 입장을 물은 뒤 판단을 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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