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예술의 만남'…국립광주과학관서 20일 '제9회 인공지능 융합콘서트'
인공지능(AI)과 첨단 예술이 만나 시민들의 디지털 창의력을 깨우는 융합 행사가 국립광주과학관에서 펼쳐집니다.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은 오는 20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본관 1층 상상홀에서 인공지능 과학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제9회 인공지능 융합콘서트'를 마련합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과 예술을 접목한 융합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시민들의 인공지능 기초 역량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과학문화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1부 인공지능 강연 △2부 가상현실·증강현실 드로잉 공연 △'전국민 인공지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