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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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금 12억여 원' 빼돌린 충남도 공무원...경찰 자수
      농가에 지급해야 할 보조금 12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로 충남도 소속 공무원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10일 충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충남도 공무원 A씨는 지난 1월 당진시로 파견된 뒤 수개월 동안 농가에 지급될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만 원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빼돌린 보조금 일부를 다시 보조금 계좌에 입금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돌려막아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경찰에 자수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범행 경위, 자금 사용처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남도는 이
      2026-08-10
    • 제주에 12억원 대 분양가 아파트 등장..."팔릴까?'
      제주에 12억 원 대 분양가 아파트가 등장했습니다. 제주의 강남, 연동에 들어서는데, 시장에선 흥행 전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전날 '더샵 연동애비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습니다. 제주도의 강남, 명동으로 알려진 연동에 들어서는데, 지하 5층, 지상 18층, 총 204가구입니다. 분양가는 최고가 기준 전용 84A㎡가 11억 7,980만 원으로 3.3㎡당 약 3,470만 원입니다. 제주도내 역대 최고 분양가로, 발코니확장비와 시스템에어컨을 포함하면 12억 원을 훌쩍 넘습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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