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쌓거나 제대로 묶지 않아서 차에서 떨어진 화:물 쓰레기가 연간 수십톤에 이릅니다.
낙하물을 피하려다 2차 사:고로 이어지는 일도 발생하자, 광주시가 집중단속에 나섰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자동차 전용도로인 광주 빛고을로입니다.
도로가에서 환경 미화원들이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스티로폼과 파지 등 곳곳에 쓰레기가 널려 있습니다.
인터뷰-정창호/환경미화원
화물을 잘못 쌓거나 제대로 묶지 않아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량에서 떨어져 나온 것들입니다.
큰 돌덩어리와 차량 범퍼, 비닐류 등
부피가 큰 낙하물도 많습니다.
이펙트-
광주시내 자동차 전용도로 4개 노선에서
수거되는 쓰레기 양은 다달이 3톤,
연간 30톤이 넘습니다.
su//화물차에서 떨어지는 낙하물이
2차 사고로 이어져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주말 앞선 차량에서 떨어져
나온 낙하물을 피하기 위해 한 차량이
갑자기 멈춰서면서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차량 덮개를 설치하지 않거나 적재함을 열고 다니는 화물차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인터뷰-유현오/광주시청 종합건설본부
화물차에서 떨어져 나온 낙하물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자칫 목숨까지 빼앗을 수 있어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kbc정지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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