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이마트도 불법파견과 각종
수당 미지급 사례 등 부당 노동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광주와 여수지역 이마트를
포함한 전국 24개 본점과 지점에 대한
특별감독 결과, 광주 전남 두 개 지점에서
판매도급 분야 직원 127명이 불법 파견으로 적발됐습니다.
또 광주와 여수를 포함한 전국 지점
580명에게 연차휴가 미사용수당과 퇴직금 등 1억 백만원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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